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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여름방학때 보낼 캠프나 템플스테이 추천 부탁 드려요

강한아들 조회수 : 664
작성일 : 2007-05-14 13:49:48
애들이 성격이 너무 약하고 몸도 약해서 여름방학때 고생스럽겠지만..
해병대캠프든,선방이든 좀 보내보려구 큰 맘을 먹었네요.
이제 중2가 되었어도 공부에는 관심도 없고...동기부여가 필요한데..
아팠던 애들이라 건강만으로 만족하려 했는데...점점 성격도 약해지고 맹해지는것 같아서요.
중2가 되었는데도 아직 암것두 잡힌게 없어 엄마로서 마음이 급하네요.
먼저 애들을 키우신 선배님들..자녀들 좋은 경험한곳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그냥 확 군댈 보내고 싶지만..아직 중2라서...^^
IP : 58.226.xxx.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템플...
    '07.5.14 2:08 PM (218.48.xxx.90)

    대한불교 조계종 홈피에 들어가시면
    각 사찰 템플스테이 일정표 있어요^^*

  • 2. 마음수련
    '07.5.14 2:44 PM (211.221.xxx.201)

    청소년캠프에 보내세요.
    교육청에서 인가한 평생교육시설프로그램이고 교직원직무연수도 하는
    정신교육프로그램이거든요
    자신감없거나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청소년들에게 심신의 안정을 얻게해주는
    교육적으로 아주유익한 프로그램이에요.
    www.maum.org에 들어가보시고 가까운지역에 가셔서 상담받으셔도 됩니다.
    귀중한 방학에 좋은프로그램통해 아이가 어떻게 살건지 자기인생을 설계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3. ^^
    '07.5.14 2:48 PM (121.144.xxx.235)

    아마 아이가 안갈려고 할지도 ..
    그 나이가 되면 ..본인 의사 뚜렷할거고 그런 곳 가면 엄청 고생한다는 거 다 알텐데..
    그러게요.애들이 어른이 생각하는 거 와는 다르게 성장할수도 있으니..구슬러서 잘 타일러서..
    어렵긴하겠지만..어쨌던 학생의견과 같이 흘러가야 해요.

    즉 따로 국밥이면 서로 싸움만,,언쟁이..생기겠죠.
    울아들 엄청 놀더만 중 3때부터 정신차리고 공부 전념하야 ..국립대 명문 갔어요.
    참..애들이란 부모도 모르는 구석이 있더라구요.
    무관심에..노는거만 하더니 무섭게 공부에 열중..지금도 연구,,공부 파고 있어요.

    엄마가 ..주변서 뭐라던 애를 믿어주는 거..그게 젤 중요하더군요.

  • 4. 강한아들
    '07.5.14 10:02 PM (58.226.xxx.29)

    캠프든 어디든 여름방학때 함 가보기로 아빠랑 얘기가 되었네요.
    댓글 주신 윗분들 감사하며 참고하여 알찬 여름방학을 보낸 정신적으로 강한아들들 만들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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