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결혼기념일에 식사할만한 곳 추천해주세요(부산)

조언구해요 조회수 : 1,355
작성일 : 2007-05-12 17:01:40

6년째인데.. 생각해보니 이제까지 기억에 남을만한 추억이 없어서.. 올해는 타이밍도 딱 맞고 해서 기분을 좀 내보려고 합니다. 해운대쪽이면 제일 좋구요.. 그러고보니.. 남편이랑 둘이서 호텔 식당에서 식사해본 적이.. 딱 한 번 있네요. 첫번째 기념일에 파라다이스 뷔페. ^^;;; 그 뒤론 대충 대충 넘어갔던 것 같아요. 올해부터는 남편이랑 주말부부가 되어서 가능하면 좋은 추억 남기고 싶은데 도통 갈만한데가 생각나질 않습니다. 분위기 좋은 곳 있음 추천해주세요~


IP : 211.179.xxx.1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산이면
    '07.5.12 5:16 PM (124.197.xxx.207)

    해운대 달맞이가 최고지요^^ 오페라 추천합니다
    아니면 해운대 노보텔 앰배서더호텔에 시스케이프스 뷔페요~ 여기 와인 무제한 제공도 해주고 음식도 정갈하고 괜찮습니다
    가격대가 조금 부담스러우면... 뭐니뭐니해도 스펀지 뷔페가시구요^^

  • 2. 예이제
    '07.5.12 5:20 PM (121.144.xxx.85)

    해운대 파라다이스 근처 본원에 가시면 좀더 품위있는 한정식 코스요리 가능합니다,,,
    외국인 친구오면 꼭 대접하는데,,,, 가격이 좀 ,,,, 하지만 음식도 깔끔하고 양도 적당하고 ,,, 저는 좋았어요,,,, 주말이면 예약하고 가시는 것이 좋아요,,,, 또 방으로 예약하면 오붓하게 좋아요,,,, 지난 이야기도 하고,,,, 와인 , 해변전망 이런거는 아닙니다,,, 식사하시고 나와서 주변 호텔 바에서 칵테일도 괜찮은 코스,,, 해운대 바닷가걸어서 조선호텔에서 한잔도 굳,,,,

  • 3. 자주
    '07.5.13 2:53 AM (74.103.xxx.110)

    새로운 곳들이 생기니 딱히 추천은 못드리구요.
    기장-대변-일광 가는 쪽으로 쭉 따라가다 보시면, 서생까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이 제법 있어요.
    음식들도 제법 맛있더라구요. 제가 지금은 외국이라서 이름이 가물가물한데요...한 번 알아보시구
    그쪽 길 따라서 드라이브도 하시고요.축하드려요.

  • 4. Aslien
    '07.5.17 11:08 PM (125.134.xxx.122)

    엘오로 추천요~
    음..레스토랑인데요 송정서 구덕포쪽으로 들어가면 있습니다. 스테이크집이고요 바다가 바로 붙어있어서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482 쓰레기가 저희집껀지 알고 2 .. 2007/05/12 1,003
120481 어른들 좋아하는 음식 추쳔해 주세요... 4 무얼할까.... 2007/05/12 815
120480 아이 둘 어케 키우시나요? 6 둘째 엄마 2007/05/12 859
120479 부부싸움 기념... 애낳은날 일어난일 8 컬러티 2007/05/12 1,759
120478 7080 1 자랑이 2007/05/12 645
120477 모유 어떻게 끊어야 하나요? 도와 주세요 5 갓난이 2007/05/12 374
120476 영어 좋아하는아이.. 처음 접하는 교재.. 5 시작 2007/05/12 803
120475 귀를 처음 뚫었어요..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7 귀걸이 하고.. 2007/05/12 790
120474 우렁 아들 7 ^^* 2007/05/12 1,134
120473 내일 중국에 가야하는데요. 7 ~~ 2007/05/12 587
120472 넉넉치 못한 시누는 왜 셋째를 낳으려 할까요? 28 고민 2007/05/12 3,901
120471 자식에게 마음 비우기 17 휴우... 2007/05/12 3,116
120470 분당에 지압이나 마사지 잘 하는곳 추천해주세요~! 2 aktkwl.. 2007/05/12 943
120469 디카에 저장된 동영상 올리는법 8 사진 2007/05/12 486
120468 더 좋은 사람은 못될망정 더 형편없는 사람이 되는 것 같아 슬픕니다. 8 내가싫어 2007/05/12 1,766
120467 못 사는집 장녀와 지지리 못사는 집 외아들이 만나 살아온 얘기 4 28 낀세대 2007/05/12 3,647
120466 공사장 소음. 소음 시로 2007/05/12 180
120465 수유중 영양제 1 영양제 2007/05/12 285
120464 아침부터 이런얘기 죄송하지만...(벌레) 1 아아악 2007/05/12 488
120463 왜 쪽지보내기가 안되죠???? 3 ㅠ.ㅠ..... 2007/05/12 208
120462 화분정리대를 사려고하는데..도와주세요 3 화분 2007/05/12 954
120461 아침부터 눈물흘리게한 동영상....강추합니다~~~!!! 1 대한민국 2007/05/12 950
120460 아이들이 엄마를 필요로 하지 않는 45세 이후의 7 생활 2007/05/12 2,320
120459 아파트 사려고 차곡차곡 모으는 중인데 층간소음.. 7 어이할까 2007/05/12 981
120458 입주산후 도우미의 일은 어디까지? 2 산후조리중 2007/05/12 661
120457 심해져만 가는 기미 제발 도와주세요! 6 기미아짐 2007/05/12 1,351
120456 목동 4단지, 7단지 어디가 살기 좋나요? 5 궁금해요.... 2007/05/12 1,092
120455 법정스님이 설하는 중년의 삶. 12 펌글 2007/05/12 1,698
120454 5살, 4살 남매 데리고 여행을? 4 홍콩 2007/05/12 406
120453 2달 된 아기.. 태열이 아토피로 발전하는 것 같아요.. 6 아기엄마 2007/05/12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