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그냥

그냥.. 조회수 : 337
작성일 : 2007-05-12 13:48:13
토요일인데 신랑은 돈벌야한다고 바쁘고..
아기 키우느라 집에만 있어야 하니 우울하네요.
다들 그러신줄 알지만..
특별한 문제 없으니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야겠죠?
근데 정말 답답하네요...
IP : 59.15.xxx.1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한사람
    '07.5.12 2:53 PM (121.153.xxx.112)

    도 있다는거 알려드릴려 로그인합니다.
    신랑은 오늘도 일나가고 난 집에서 시아버님과
    함께랍니다.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지 마세요.
    힘내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482 쓰레기가 저희집껀지 알고 2 .. 2007/05/12 1,003
120481 어른들 좋아하는 음식 추쳔해 주세요... 4 무얼할까.... 2007/05/12 815
120480 아이 둘 어케 키우시나요? 6 둘째 엄마 2007/05/12 859
120479 부부싸움 기념... 애낳은날 일어난일 8 컬러티 2007/05/12 1,759
120478 7080 1 자랑이 2007/05/12 645
120477 모유 어떻게 끊어야 하나요? 도와 주세요 5 갓난이 2007/05/12 374
120476 영어 좋아하는아이.. 처음 접하는 교재.. 5 시작 2007/05/12 803
120475 귀를 처음 뚫었어요..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7 귀걸이 하고.. 2007/05/12 790
120474 우렁 아들 7 ^^* 2007/05/12 1,134
120473 내일 중국에 가야하는데요. 7 ~~ 2007/05/12 587
120472 넉넉치 못한 시누는 왜 셋째를 낳으려 할까요? 28 고민 2007/05/12 3,901
120471 자식에게 마음 비우기 17 휴우... 2007/05/12 3,116
120470 분당에 지압이나 마사지 잘 하는곳 추천해주세요~! 2 aktkwl.. 2007/05/12 943
120469 디카에 저장된 동영상 올리는법 8 사진 2007/05/12 486
120468 더 좋은 사람은 못될망정 더 형편없는 사람이 되는 것 같아 슬픕니다. 8 내가싫어 2007/05/12 1,766
120467 못 사는집 장녀와 지지리 못사는 집 외아들이 만나 살아온 얘기 4 28 낀세대 2007/05/12 3,647
120466 공사장 소음. 소음 시로 2007/05/12 180
120465 수유중 영양제 1 영양제 2007/05/12 285
120464 아침부터 이런얘기 죄송하지만...(벌레) 1 아아악 2007/05/12 488
120463 왜 쪽지보내기가 안되죠???? 3 ㅠ.ㅠ..... 2007/05/12 208
120462 화분정리대를 사려고하는데..도와주세요 3 화분 2007/05/12 954
120461 아침부터 눈물흘리게한 동영상....강추합니다~~~!!! 1 대한민국 2007/05/12 950
120460 아이들이 엄마를 필요로 하지 않는 45세 이후의 7 생활 2007/05/12 2,320
120459 아파트 사려고 차곡차곡 모으는 중인데 층간소음.. 7 어이할까 2007/05/12 981
120458 입주산후 도우미의 일은 어디까지? 2 산후조리중 2007/05/12 660
120457 심해져만 가는 기미 제발 도와주세요! 6 기미아짐 2007/05/12 1,351
120456 목동 4단지, 7단지 어디가 살기 좋나요? 5 궁금해요.... 2007/05/12 1,092
120455 법정스님이 설하는 중년의 삶. 12 펌글 2007/05/12 1,698
120454 5살, 4살 남매 데리고 여행을? 4 홍콩 2007/05/12 406
120453 2달 된 아기.. 태열이 아토피로 발전하는 것 같아요.. 6 아기엄마 2007/05/12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