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얘긴 할 수가 없는대요.
친구 남편이 친구에게 자세한 얘길 안해줘서요.
길거리에서 누굴 만나서 그 종교를 알게 되어
뭐 굿 같은 걸 하게하고선 5달동안 두차례에 걸쳐서 2천만원을 갖다 바쳤다고 하는대.
참 의아스러운 건 참 착실하고 착한 남편인데
이런일을 당한다는 게 믿기지가 않네요.
잘 다니던 교회도 나가질 않는다고 그러네요.
이런 종교는 도대체가 뭔가요?
제 친구도 남편이 얘길 해주질 않아서 모르더라구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게 무슨 종교인가요?
기가 막혀서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07-05-10 15:15:09
IP : 24.87.xxx.19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게요
'07.5.10 3:18 PM (211.51.xxx.73)길가다보믄 관상이 좋다면서...접근하는사람들이요...
일명 도를 아십니까? 아닌가요??2. ..
'07.5.10 3:21 PM (222.98.xxx.74)대순진리교 입니다
절 처럼 지어놓고 한복입고 일요일마다 가더군요
자칭 민족종교를 표방해서 한복 입는 답니다3. 아마도..
'07.5.10 3:21 PM (210.116.xxx.138)대순진리교인 것 같습니다.
제 친구도 길가다가 도에 대해 관심있냐고 해서 따라갔다가 몇백만원(그때 학생이라..) 카드깡하고
겨우 빠져나왔어요.
거기 발한번 붙이면 빠져나오기 쉽지 않다는데.. 걱정되네요.4. 이어서
'07.5.10 3:24 PM (222.98.xxx.74)증산교의 아류 같은데 교세가 대단해서
학교도 많이 갖고 있습니다
대진고 대진대학 고등학교는 곳곳에 있어요5. 말리세요.
'07.5.10 3:56 PM (121.254.xxx.75)대순진리..피해자들의 모임도 있습니다. http://www.antidaesoon.or.kr/
'길가다 도를 아십니까'..라든가 길 물어본 다음 '인상이 참 좋으셔서 하는 소린데요..'
하면서 말을 시키는 사람들인데, 불안하게 만들면서 제사를 드리게 합니다.
절때로..이런 사람들과 말을 섞으면 안되구요,
친구 남편분, 못나가게 하세요..절때로 절때로..
어긋난 종교의 맹신은 어떤 병보다 무섭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