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와서
특별 음식 해주는 직업도 괜찮다 싶으네요.
배우기도 하구요.
저 같이 시간이 지나도 부엌이 낯설기만 한 사람에게는 왔다네요.
요리에 자신 있으면서 아이 다 키우신 분들 한 번 생각 해 보세요.
장터에 올리세요.
지역만 맞으면 연락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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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노리님글의 미쎌 할머니 보다가
괜찮겠다 조회수 : 1,054
작성일 : 2007-05-09 11:59:19
IP : 202.30.xxx.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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