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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새요

보리 조회수 : 271
작성일 : 2007-05-08 15:22:40
윗집씽크대에서 물이 새서 저희집 씽크대로 새는데 여러번 얘기 했는데 고친다고하고 그냥 넘어가네요
물을 조금 쓰면 괜찮고 많이 쓰면더하는데요. 지은지 10년이 넘어가는 아파트라서 관리실에서도 윗층에
얘기해서 해결하라고만하네요.직장에다녀서 물어볼데도 없고 이웃간에 소리높이기도 뭐하고해서
속앓이중입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IP : 222.120.xxx.2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07.5.8 4:05 PM (218.144.xxx.194)

    윗집에서 고쳐주는것이 정답입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간혹....차암 말도 안되는 이웃을 만나기도 하지요. 말을 해도 해도 안될때는 고치는 가격을 알아보시고... 나누어서 내는 방향도 생각해보세요... 윗집에서 안해주면 별도리없잖습니까...답답한 사람이 샘을 파야하는 격이니... 한 예로 저의 집 이사들어간지 얼마되지않아 윗집어디선가 물이 새는 바람에 새로 도배한 도배지가 다 일어나고 곰팡이가 슬고..뭐 그런상황까지갔었는데 그집에서 고쳐주겠다 하여 고치기는 하였으나 백만원가까운돈이 들어간걸 생각하면 내잘못은 아니라도 미안한 마음에 도배는 제가 그냥 집에있던 벽지로 도배를 해버렸습니다. 작년에는 우리집에서 새는 바람에 아랫집에서 올라오게되었습니다. 내가 한번 겪었던일이라 수리하겠다고 하였으나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지요...벨 누르지요...스트레스가 말이 아니던 차에... 욕조아래를 뜯어 수리를 하고 도배(이것도 역시 제가 물었습니다)를하였으나 공사가 잘못되었는지 다시 욕조를 드러내고 방수처리를 다 하는 바람에 도합 100만원이 넘는 돈이 들어갔습니다. 아랫집 아줌마에게 이십년가까이 되는 아파트이니 아줌마네집도 새서 아랫집과 문제가 있을수 있다 했더니...자기네 집엔 새지않는다 하며 다시볼것 같지않게 행동합디다. 결국... 수리는 다 해 주었지만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길에서 만나도 언짢습디다... 서로 이야기가 잘되면 좋은데...그렇지않은경우도 생기더라구요... 잘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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