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직장 다니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남자를 좋아한적이 있는지....
첨에는 그런 맘이 없었는데, 그냥 이 남자가 귀엽다 했는데..만나면 서로 이야기도 잘하고...
우짜다가 -.- 내가 이렇게 되었는지, 오로지 한 남자밖에 몰랐던 내가...
저 유부녀 입니다. 그사람도 유부남 입니다.
알아요, 돌맞을 짓이라는거...
그사람은 전문직, 전 계약직,휴~
절대 표시도 안내고 있어요.
제 마음을 느끼고 부터는 제가 피하네요. (괜시리 혼자서...)
제가 이러는거 상대도 느낄까요?
시간이 해결줘야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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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맞을 짓을 마음속에 하네요, 우짜죠 ~휴
휴우~ 조회수 : 1,658
작성일 : 2007-05-03 20:19:23
IP : 218.235.xxx.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람이니까..
'07.5.3 8:30 PM (155.212.xxx.49)^^; 감정 지닌 사람이니까.. 그정도 감정은 느낄수 있겠죠.
여기서 그만 두시면 되는거에요. 시간이 해결해 줄꺼에요..
상대가 혹시 느끼던 말던... 앞으론 절대 더 진행시키지 마세요.. 상처만 입게 되는거.. 뻔하잖아요 ^^;2. 여자라면
'07.5.3 8:41 PM (211.187.xxx.247)유부녀이건 처녀이건 총각이던 유부남이던 멋진 상대 보면 사람맘 다 똑같지 않을까요?
혼자 좋아하는 짝사랑이라면 유부녀라도 자격있습니다.
오히려 활력소가 되던데요.. 화장에신경더써지고 .. 문제는 절대 감정조절잘해야지요
표시나지않게 .. 재미있었어요 저도 혼자서 .. 옷에신경쓰고 근데 한번 크게 실망한일이 있고
그게 금방 사그러지더라구요. 내남자아니니까요3. ...
'07.5.3 8:44 PM (219.251.xxx.147)그냥 보고 설레이고 좋은거야...모든 사람이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걸 님과 늘 함께하는 신랑과 자식...가족을 버리고 우선순위로 삼지만 않는다면야..4. 시간이 해결해주죠
'07.5.3 8:58 PM (121.131.xxx.127)흔히 그러죠
마음은 마음대로 안된다고.
그 마음 때문에 돌을 맞습니까?
그 마음을 따라가는 행동 때문이죠
행동을 조절하면
마음도 따라 옵니다.
걱정 마시고
생활에 충실하시면 시간이 해결할 겁니다.5. 날아오는화살
'07.5.4 1:58 AM (125.185.xxx.242)과 같다는 글을 읽은적 있어요.
그만큼 마음을 다스리며 피할태세를 갖추어야 한다는 뜻으로요.
마음 어서 추스리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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