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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일 잘 느껴지세요 ? 전 너무 잘 느껴져서..
일단 왠지 추워요..아니, 더 정확히는 갑자기 춥기도 하고 덥기도 하고 그래요.
아랫배가 왠지 조금 불편한 느낌이 들고,,속이 약간 메슥거리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처음엔 왜 그런가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꼭 그맘때쯔음 인것 같아요.
생리통도 있는데다가 생리전에는 그렇게 단 것이 땡겨요..그리고 으슬으슬 진짜 춥고 졸리고...
한달이 이러니까 왠지 모를 불편함으로 약 10일정도가 날아가요..
저같은 분 혹시 계신지 궁금해요.
임신하고선 생리 안하니까 정말 좋던데.....50이 되면 날아갈 것 같다고 누가 잡지책에서 말하는 것 봤는데 저도 그럴 것 같아요.
1. 저요
'07.5.2 3:09 PM (222.108.xxx.1)애낳고 첨에 배란통이 너무 심해서
매월 산부인과에 가서 진통제를 맞았지요..
걷지도 못할정도 였으니까요..
지금은 그 때보다는 좋아졌지만
배란통 지금도 느껴요...2. 호호
'07.5.2 3:10 PM (121.141.xxx.113)전 배란일을 온몸으로 느낍니다.
성적으로 많이요.. 수시로 무언가를 먹기 시작하고, 짜증과 열화와 같은 성격파탄이 옵니다.
평소에는 조용하고 성격 좋은데 배란일만 되면 집안이 조용합니다. 저 무서워서요..
저 화내면 울 신랑 벌써 왔냐 하면서 아들이랑 둘이 소근소근=우리 살고싶으면 조용히하자 하네요.
너무 힘들어요..3. 저도 알아요
'07.5.2 3:10 PM (211.53.xxx.253)저도 출산후에 그렇습니다. 춥거나 하진 않지만
아랫배가 묵직한 느낌...
전에는 안그렇다가 그래서 산부인과에 문의하기도 했었어요.4. 저도
'07.5.2 3:12 PM (125.245.xxx.138)저도 그래요. 배란통이란걸 느낍니다.
허리도 아프고 배도 무쟈게 아파요. 그치만 진통제를 맞을만큼은 아니지만.
암튼 배가 너무아파서 보면 그때가 딱 배란일쯤 되더라구요.
또 분비물도 좀...ㅋㅋ5. 배란일은
'07.5.2 3:14 PM (210.115.xxx.210)분비물이 많이지고
성적 욕구도 좀 많아지고
그리고 몸의 컨디션도 좀 좋고.. 덜 피곤하고 그렇지 않나요?
아프거나 신경이 예민하다거나 컨디션이 나쁘다거나 하는것은 생리전 증후군 (PMS)일때 그렇던데..6. 저
'07.5.2 3:15 PM (211.226.xxx.174)원글님이나 윗님들 모두 말씀하시는게 제 생리전 증후군하고 똑같아요.ㅎㅎ
정말 평소엔 그냥 그냥 넘길일도 그때만되면 엄청 예민해져서 곤두서고
꼭 남편이랑 싸우게되요. 허리도 아프고. 아랫배는 묵직하고 빵빵해서
밥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담되구요. ..ㅎㅎㅎ7. ...
'07.5.2 3:16 PM (220.83.xxx.40)저도 그래요...
옆구리가 콕콕 걱정되서 병원갔더니 배란통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알았어요.8. 플러스
'07.5.2 3:19 PM (125.181.xxx.221)동물적 본능이 마구 느껴집니다.
나 지금 임신가능한 시기야~를 온 몸으로 알려주죠.
속옷 하루에 서너차례 갈아 입어야 하고, 뭔가 완전 복잡한 일에 신경쓰는게 아니면
사나흘동안 완전 흥분상태예요.
참 이러기도 쉽지 안은데..
송곳하나로는 도저히 유지가 안되는,,
그래서 슬프고 때로는 우울해지고
배란통과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오한, 주체할 수 없는 식욕만으로도 감당이 안되는데.. 휴9. 저같은분
'07.5.2 3:21 PM (222.110.xxx.141)많으시네요..^^ 반갑습니다..생리주기에 따라 한달이 가는 느낌입니다..성격변화도 분명 있긴 할텐데 전 평소 성격도 약간 변동이 많아서 ^^;; 잘 드러나지 않는듯 합니다. 처음엔 잘 몰라서 달력에 표시를 했더니 거의가 생리주기랑 맞물려 돌아가더라구요.
10. 와...
'07.5.2 4:38 PM (219.241.xxx.110)전 너무 둔녀네요....
11. 허걱..
'07.5.2 4:39 PM (211.186.xxx.168)이렇게 많은 분들이 배란통을 느낄줄이야~~~
전.. 애기 가지려고 병원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느끼기 시작한거 같아요.
아랫배가 묵직하니..하루종일 신경쓰이죠~ 약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오른쪽,왼쪽 번갈아 가면서 아픈데.. 병원가서 배란일 체크해보면.. 꼭 맞더라구요~
근데..왜 임신이 안되냐구요~~ 흑흑..12. ...
'07.5.2 5:23 PM (221.140.xxx.134)배란통 느낄때 주체할 수 없는 식욕, 남편과아이들에게
가해지는 핍박. 가끔은 미안해요..
아이들이 조금만 어수선하게 해도 어찌나 예민해지는지...13. 전..
'07.5.2 8:33 PM (222.236.xxx.77)아무것도 못느낀다는 불감녀...
좀 느꼈으면...둘째 가져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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