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맞선

... 조회수 : 971
작성일 : 2007-04-16 22:44:21
맞선을 본후
남자 쪽에서 맘에 든다. 궁합도 좋고....
이런 식으로 주선자를 통해 말을 전해온 후
연락이 와서 다음 만날 약속을 잡았어요

저는 사람 한번 만나서 잘 모르니깐 다음 약속을 잡은 것이구요
성격은 저랑 맞는 것 같았어요
물론 한번 본것이여서 잘 모르겠지만

궁금한건 남자 쪽에서 그렇게 말하는 것이
진짜 맘에 들어서 그런식으로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예의상 그런식으로 말하는 것인지를 모르겠어요

직접 물어 볼 수도 없고 ^^
IP : 59.23.xxx.1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4.16 10:53 PM (211.212.xxx.40)

    날짜 잡았으면 마음에 든것이겠죠. 선자린 보통 마음에 안들면 바로 빠이빠이~ 에프터 절대 없씹니닷. 원글님은 마음에 드셨나봐요. 안 들면 거절인데 고민(?)하시는걸 보니.. ㅎㅎ

  • 2. ..
    '07.4.16 10:56 PM (211.59.xxx.35)

    보통 몇 번 만나보고 아니다 싶을때 거절의 빌미로 삼게
    궁합 본 결과는 상대에게 말을 안해주거든요.
    그런데 궁합이 좋다.. 이렇게 처녀측에 말을 했으면 확실히 맘에 든다는 얘기입니다.

  • 3. 맘에 든다..
    '07.4.16 11:19 PM (222.234.xxx.58)

    진짜 맘에 드는것 같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사람인지 한두번 더 만나보죠...이런식으로 말하지 않나요?
    원글님도 어느정도 맘에 있으시면 다시 만나보세요 ^^

  • 4. ...
    '07.4.17 12:56 AM (220.117.xxx.165)

    일단은 그쪽에서 마음에 드는게 확실시되어 보이네요..

    다만, 저나 제 주변인들 경험으로 미루어보아,
    남녀간에 끌림이나 정이나 신뢰가 싹트지 않은 상태에서 좋은 얘기가 나오는거는
    서로 상대방이 맘에 들었다, 이외의 큰 의미는 없다는거에요.
    나중에 손바닥 뒤집듯이 쉽게 뒤집어질 수 있더라구요.
    결국에는 당사자들끼리 서로 끌리고 놓치고 싶지 않고 결혼하고 싶고 그만큼 좋아야 한단 말이지요.

    고로, 신중하게 만나되 예쁜 만남 가지세요..

  • 5.
    '07.4.17 10:45 AM (122.37.xxx.41)

    만나보세요.
    화창한 봄날 좋은 만남이 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52 과천시내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 추천 부탁드려요 2 맞벌이 2007/04/16 252
115951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30드신분들 계신가요? 6 슬림 2007/04/16 569
115950 독일서 네스프레소 사면 싼가요? 2 ... 2007/04/16 688
115949 새 보온도시락 1 흐르는 강물.. 2007/04/16 504
115948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의 적기가 알고 싶어요. 1 현장체험 2007/04/16 319
115947 초보운전 하시는 분들~~~~ 4 뺑소니 피해.. 2007/04/16 913
115946 밖에 공원서 운동하시는 분들...4시경에 운동하려고 하는데 햇빛이.. 1 운동 2007/04/16 260
115945 토토로ost구하고 싶어요. 1 토토로 2007/04/16 231
115944 월남쌈 냄새... 7 월남 2007/04/16 1,712
115943 대학원과 사회교육원 중.. 2 공부 2007/04/16 414
115942 배고픈데 먹고 싶은 건 없을 때.. 2 잠오나공주 2007/04/16 828
115941 재밌는 비디오 추천좀 해주세요~ 심심 2007/04/16 124
115940 판교 당첨되면 좋은건가요? 15 궁금 2007/04/16 1,522
115939 잘 어지르는 아이들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ㅠㅠ 2007/04/16 649
115938 피아노 조율을 해야할꺼 같은데 소개좀.. 2 피아노 2007/04/16 222
115937 그럼 성당 다시는분들께 질문 드립니다. 13 궁금이 2007/04/16 1,176
115936 이런 경우 정말 죄송한데요....의 의미는? 14 고민녀 2007/04/16 2,283
115935 입덧이 다시 시작되기도 하나요? 4 입덧 2007/04/16 363
115934 커클랜드 주방용 쓰레기봉투 써보신분 계세요? 1 궁금 2007/04/16 384
115933 감정조절이 안되요.. 6 이라이자 2007/04/16 1,079
115932 김혜경 선생님 아버님 부고 45 .. 2007/04/16 4,257
115931 회사를 그만둘수 업는 이 상황에서 대체 어쩌라고 ㅜㅠ 10 어찌해야할지.. 2007/04/16 1,532
115930 성가대 대원인 남편이 성악을 배우고 싶어해요. 5 성악 2007/04/16 610
115929 전에 코스트코에서 볼펜 한박스(한60개쯤) 사진분 사진이요.. 3 똥강아지 2007/04/16 1,233
115928 핸드폰요금 명세서 꼭 확인하세요!! 3 나참!!! 2007/04/16 1,039
115927 머리 아프게 하는 엄마들.. 6 지끈 2007/04/16 1,712
115926 무작정 차끌고 나와도 될까요?? 15 써니맘 2007/04/16 1,542
115925 초등1학년 현장학습 선생님 도시락 어떻하나요? 5 초등생 2007/04/16 1,115
115924 어지럼증 2 다정 2007/04/16 329
115923 부담스런 바이올린 선생님.. 얼마 드리면 될까요? 8 쩝.. 2007/04/16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