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말 잘 하는 방법은?

어디서든~ 조회수 : 1,003
작성일 : 2007-04-02 19:55:44
안녕하세요.주변 사람들을 보면'''''.
참 말 잘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자기에게 참 유리하게 말을 하는 적도 있고요.어떻게 생각을 저리 하면, 말을 잘 하나 부럽기도 합니다.그 방법들이 뭔가요?그들의 말을 들으면 정말 저도 고개가 끄덕여집니다.전 참고로 30대.말 잘 할 필요가 더더욱 느껴지는 나이입니다.어디서든 말이지요.시댁이든,집이든,학교에서든.엄마들 사이에서 말입니다.
IP : 125.137.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중하나.
    '07.4.2 8:26 PM (125.185.xxx.242)

    첫째는.
    남의말을 잘들어주고 또한 자기의 소양을 쌓는일에 게으르지않는사람..은 아무래도 말에 향기가있지요.
    둘째는.
    사기꾼 ^^

  • 2. 말도
    '07.4.2 8:35 PM (222.234.xxx.73)

    자주 해야 느는것도 있는듯해요
    윗분 말씀대로 소양을 쌓아서...그것을 글로도 써보고 자꾸 다른 사람들에게 말로 옮겨보고 하다보면
    좀 늘게 되어있는데...
    자신감있고 조리있게 자신의 생각을 자꾸 말하시다보면 다른분들이 원글님 말 잘한다고 하실지도 ^^;;;
    하지만....원래부터 타고난 천부적인 말솜씨는 따라갈수 없는거 같아요

  • 3. 면ㅎㅎ
    '07.4.2 9:04 PM (59.23.xxx.59)

    말을 아무렇게나 하면 수다나 막말에 불과해요.
    소신이 또렷하면서 설득력이 있어야죠.
    논리적으로 하는 습관을 들여야해요.
    저는 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에 오래 있으니까
    좀 말 잘한다는 소리 들어요.유머를 섞어서 재미까지 있으면 좋아요.

  • 4. 신문
    '07.4.2 9:15 PM (222.98.xxx.241)

    어릴적부터 신문을 봐왔었는데 제가 말좀 한다는 소릴 들었지요..
    그러나 요즘 게을러서 신문같은 활자매체를 등한시 했더니 버벅거리게 되더라구요..
    논리적인 말 뒤에는 엄청난 양의 데이타 베이스가 축적이 되어 있어야 되나봐요..
    표정 풍부하고 절제된 제스춰,,적절한 비유 같은게 더 빛을 내주는 것 같더라구요..(나말고 딴이)

  • 5. ...
    '07.4.2 11:03 PM (221.140.xxx.133)

    저도 어디선가 읽었는데...

    생각은 많은데 말로 하려니 안 돼... 이 말이 틀린 말이라네요...
    생각이 정리가 안 되기 때문에 말이 안 되는 거래요...

    말을 잘 하려면... 윗 분 말씀처럼 엄청난 지식과 논리가 요구되는 거 같아요...

  • 6. ..
    '07.4.3 3:09 AM (59.21.xxx.85)

    주위에 말 잘하는 분들 결국 말실수 해 다른사람 맘 상처주고...그래서 전 말 잘하고 말 많은 사람 경계해요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라고 해야하나?

  • 7.
    '07.4.3 5:35 AM (125.178.xxx.98)

    짧고 강하게 하시면 되요.
    어떤 일로 논쟁이 생기면
    상대가 따따따따~~할 때 바로 대답하시지 말고 잠시 생각셨다가
    상대가 잠잠해지면
    난 이게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할꺼에요. 라고 낮은 음성으로 단호하고 짧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462 요즘 유행 하는 헤어스타일은 뭐죠?? 4 미용실.. 2007/04/02 1,463
113461 수입 벽지 1롤로 가능한가요??(급질) 5 벽지. 2007/04/02 320
113460 옆채에 들어오신 할머니~ 5 기가막혀~ 2007/04/02 1,611
113459 요즘 입을만한 30대 중반 남자점퍼 뭐가 좋을까요? 5 으아~ 2007/04/02 675
113458 놀토에 (4월 14-15일) 여행지 추천요!!!!! 1 여행 2007/04/02 600
113457 알려주세요... 날날마눌 2007/04/02 121
113456 산후조리 고민입니다 4 돈이웬수 2007/04/02 523
113455 도박하는 남친은 정말 안되겠죠? 14 친구 2007/04/02 3,066
113454 층간소음 저도 드디어. 콩콩 걷는 아이 어떻게 하지요? 8 심장 벌렁벌.. 2007/04/02 1,040
113453 나의 작은 소망 한가지.. 16 음.. 2007/04/02 1,703
113452 창문 언제쯤 열어도 될까요... -.ㅜ 2 황사 2007/04/02 539
113451 겨드랑이에 땀이 너무 많아요.ㅠ.ㅠ 11 땀녀.. 2007/04/02 1,137
113450 다이어트중 냉면 어떨까요? 5 반식다이어트.. 2007/04/02 7,852
113449 30대 초반나이인데 만남 초기에 감자탕 먹으러 가자는 남자 어때요? 30 .. 2007/04/02 2,401
113448 아휴, 고민하다가 제대혈 안 하기로 했습니다 7 제대혈 2007/04/02 821
113447 난감한 상황.. 똑같은 옷.. 저는 사면 안되겠죠? 7 2007/04/02 2,352
113446 음.. 뭘까 2007/04/02 207
113445 언젠가 읽은 기억이 나는데....못찾겠네요 5 눈 세정제 2007/04/02 544
113444 오징어 순대하고 싶은데.. 대략난감.. 2 ... 2007/04/02 210
113443 어제 미팅을 했었는데요!! 4 어쩌면. 2007/04/02 629
113442 열무물김치가 너무 먹고 싶은데 지금 열무 파나요? 8 임산부 2007/04/02 589
113441 싸이에서요 4 황당 2007/04/02 750
113440 한국도자기 칼라 그릇 어디에서 4 컬러 2007/04/02 441
113439 33개월 아이들 신발사이즈 몇신나요 2 신발 2007/04/02 254
113438 무능력한남자랑결혼하느니차라리혼자살겠죠? 12 왕답답 2007/04/02 2,204
113437 폴리 100퍼센트 드레스 셔츠 안좋겠죠? 2 . 2007/04/02 298
113436 서울 신문로에 포도나무가있는 집이라고 있나요? 1 식당 2007/04/02 323
113435 적정한 육아 비용은 얼마인가요? 2 육아비용 2007/04/02 625
113434 남편이 퀴담을 보러가자는데.. 너무 비싸서리~ 9 허리가 휙~.. 2007/04/02 1,373
113433 노인 요양원에 대해 아시는 분..? 1 궁금 2007/04/02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