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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영어

5살맘 조회수 : 809
작성일 : 2007-03-28 15:39:56
5살인데 튼튼영어 괜찮을지....
경험있으신분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진 노부영 사서 듣고그랬어요.
한참 그렇게 하다.... 안하다.... 또 넘 안했나 싶으면  또다른 책사서 보고....
이런식이더라구요.
꾸준히 반복적으로 해줘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체계적이지도 않고....
유치원에서 매일 영어하긴하는데...
아이가 언어(한글)에 재능이 있어서 빨랐거든요
영어도 가르치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서 튼튼영어 해볼까 하는데... 어떤지요?
효과가 있는지...  
IP : 221.140.xxx.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튼튼맘..
    '07.3.28 3:56 PM (211.114.xxx.117)

    저의 아이가 2년정도 하고 있습니다.. 8살부터 시작했고... 계속 고비가 있고 하기 싫어하고 했지만...
    그때마다 선생님과 제가 잘 구슬러서...ㅋㅋㅋ 계속 수업을 진행했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재미있어 합니다..
    선생님도 굉장히 중요하구요..
    진도만 나간다면 튼튼 굉장히 고가의 영어 수업입니다..
    그리고 어떤 영어든지 꾸준히 반복을 하면 귀가 트이는것 같습니다.
    파닉스 단계를 특별히 하지 않았는데...
    이젠 혼자 읽구요... 새책이 나와도 그 내용을 알겠다고 하네요...
    꼭 한시간씩 아니더라도 매일 반복하고 하시다 보면...
    반드시 효과가 나온다는걸... 제가 요즘 느낍니다..
    전 튼튼 괜찮은것 같아요..

  • 2. 정말로
    '07.3.28 4:12 PM (218.48.xxx.189)

    엄마가 하기 나름입니다.
    제대로 테잎도 안 들은 상태에서 죽죽 진도만 나간다면 비싼 애물단지이고요,
    엄마가 신경써서 제대로 들려주고 책 보여주고 하면 아이가 받아들이더라구요.
    이제 level 1 시작한지 한달 정도인데 저는 만족하는 편입니다.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지나치게 비싸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네요 TT.

  • 3. .
    '07.3.28 4:12 PM (221.151.xxx.47)

    전 5세부터 해서 주니어 레벨3끝내고 그만두었어요.
    제가 파닉스부터 집에서 해주면서 비디오나 영어책 테이프 들어줄 요량으로요.. 그런데 그게 잘 안되요.
    튼튼의 장점은 스스로 재미있어해 테이프 듣고 따라 말하고 노래하는건데요...
    영어비디오보다는 테이프로 들으니 소리집중도 잘되고요. 자기전에 꼭 테이프 듣고 잤거든요. 스스로요.
    집에 아무리 영어비디오나 책이 있어도, 스스로 보지는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강요하면 짜증내고..
    제가 집에서 읽기를 해주다 보니, 그동안 튼튼에서 문형을 많이 접해서인지 일단 읽으면 영어문장자체를 낮설어 하지 않아요.
    입에 딱 붙어있다는 느낌이요. 하루 30분도 무시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레벨4부터 다시 할까 생각중이예요.

  • 4. 튼튼영어
    '07.3.28 4:31 PM (221.140.xxx.68)

    원글이에요
    저두 꾸준히 반복이 중요한건 아는데... 잘 안돼요.
    튼튼 교재보니까 간단하고 아이가 좋아할거 같아요.
    맘에는 드는데...
    저두 비싸다는 생각들어요
    (그돈이면 1년에 책 100권 사주겠다는 친구엄마 말이 떠나질 않네요)
    그래서 망설이고 있어요.
    어느정도 하면 효과가 나타나든가요?

  • 5. 음,,
    '07.3.28 4:41 PM (218.232.xxx.165)

    저희 아이 지금 딱 1년 튼튼영어 했어요,,
    제가 끼고 시킨건 아니구 어린이집에서 튼튼영어를 하더군요,,
    한달에 테잎하나에 책 한권,, 진도 엄청 느린편(?)이지만 일년 시켰는데 효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집에서 제가 따로 테잎 들려주고 그런거 아닌데도,, 어린이집에서 듣는것만으로도 적재적소,, 정확한 표현을 합니다,,
    집에서 신경써 주신다면 더할나위 없을 듯 합니다,, 튼튼 뿐만 아니라 언어가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긴 하지만요,,

  • 6. ..
    '07.3.29 3:12 PM (125.177.xxx.9)

    우선 중고 사서 엄마가 해보세요
    지금은 딱히 공부랄게 없어요 같이 듣고 따라하는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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