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곰과도 여우과도 아닙니다!-_-;;;
저희 엄마가 워낙 애교랑은 거리가멀고..무던하셔서 그런지...
저도 앵앵거리는 소리 절대 못하고..암튼 그쪽으론 그냥 그래요~;;;
(제가 봤을땐 집에선 곰쪽인거 같구.. 외부에선 딱 중간인거 같아요~!)
근데 회사나 외부에서 평판이 저 싹싹하다고 하세요ㅋㅋ
가끔 센스 있다는 소리도 듣고요^^;;;;;
근데 중요한게...애교있다는 말은 못들어봤네요ㅋㅋ
어찌보면 애교=싹싹 비슷한거 같은데.. 어떻게 틀린거지요?!
저도 이제 애교있다는 소리 좀 듣고 싶어서요^^;;
한살이라도 더 어릴때 성격 개조 좀 해볼랍니다ㅋㅋ
애교 많으신분들 요령 좀 알려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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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싹한거랑 애교있는거랑 두개의 차이점???
.. 조회수 : 1,580
작성일 : 2007-03-23 14:19:21
IP : 211.189.xxx.10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과유불급...
'07.3.23 2:21 PM (222.108.xxx.227)싹싹하단 소리로 만족하심이 어떨지... ㅎㅎ
2. 차이점^^
'07.3.23 2:29 PM (221.141.xxx.51)남들에게 다 잘하면 싹싹~
남자친구나 남편에게 잘하면 혹은 잘할것같으면 애교~가 아닐까요? ^^3. ..
'07.3.23 2:41 PM (211.189.xxx.101)앗~그 차이점 맞는거 같아요^^;
매일보는 사람한테는 막대하진 않지만..
막~ 살갑게 굴지는 않지요..;;;
얼마전 헤어진 오래된 남친한테도
거의 가족처럼 대했으니까...-_-;;
다시 좋은 사람 만나면 처음부터 끝까지
애교로 무장하려구 준비중이네요^^;;4. 음
'07.3.23 2:44 PM (222.101.xxx.151)싹싹한건 더이상 말 나올것 없이 알아서 너무나 잘하는 모습.
애교는 살갑게 사람 마음을 보듬어 주는 기술이 아닐까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상대의 마음,감정을 먼저 눈치껏 살펴서 말한마디라도 다정하고 살갑게..5. 제생각
'07.3.23 2:46 PM (211.220.xxx.243)애교는 싹싹보다는 고단수지만 진실됨은 조금 덜 한 것 같아요.만고 내 생각!
6. 싹싹은
'07.3.23 2:49 PM (125.185.xxx.242)웃는낯으로 명랑하게 대하는것..
애교는 살살거리는것...
이것도 제생각..7. ㅍ
'07.3.23 2:50 PM (218.37.xxx.245)싹싹은 상냥한것
애교는 살랑살랑거리거나 알랑방구?8. ㅋㅋㅋ
'07.3.23 3:21 PM (59.7.xxx.37)알랑방구..
그 말이 정답이네요.^^9. 저도
'07.3.23 4:14 PM (222.108.xxx.1)여우도 곰도 아니어서...
상냥함과 알랑방구 ㅎㅎ 맞는거 같아요...10. ^^
'07.3.23 6:20 PM (125.132.xxx.39)친한 친구라도 넘 무뚝뚝은 싫어요.
애교가 알랑방구라 해도 애교있는 분 보면 기분이 좋아요.
싹싹(친절)하고 애교(센스)까징 많다면...~ 아이 넘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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