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파트라고 다른집은 엄청 꾸미네요.
저희도 워낙 이사를 자주 안가는 편이라..
이번에 고칠것고치고 꾸밀것 꾸미고픈데...
남편,,,애들방 확장한것도 괜히 했다고..궁시렁 댑니다.
작은 방 하나가 워낙 작아서...어쩔수 없이 기가 차서(^^) 확장한 결과인데...
인테리어하시는 분이...요즘 베란다에 파벽과 보조주방 타일은 기본이라고..
되도록이면 하라고 하는데요.
전,,,
다른건 몰라도..중문과 현관벽,베란다에 파벽,,은 꼭 하고픈데...그것도 포기....
보조주방은 알게모르게 늘 열어놓고 살아야하는 구조인지라..(냉장고를 그기에 두게되어있어요.)
다른건 몰라도 보주주방 타일이라도 좀 하는게 나은지...
나중에 제가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요즘은 일을 할려면..신경질부터 나는지라...
그냥 파벽 2군데랑...타일할까 고민됩니다.
타일 하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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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주방에 타일..해야할까요?
입주준비 조회수 : 388
작성일 : 2007-03-23 14:16:55
IP : 221.141.xxx.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7.3.23 5:19 PM (121.143.xxx.171)파벽도 붙일려면 많은 본드에 파벽돌도 친환경 소재 아니고 더구나 베란다면 파벽돌에 먼지 앉을텐데
닦아내기 불가능합니다
타일은 하시는게 이쁘고 닦기도 편하겠어요2. 타일
'07.3.23 6:08 PM (61.98.xxx.207)파벽돌보다는 제가 해보니 타일이 더 편합니다.
보조주방이니 요리할때도 있고 빨래삶을
때도 있는데,타일이 청소하기도 좋고, 깔끔하기도 합니다.3. ..
'07.3.23 6:13 PM (211.59.xxx.78)보조주방 타일은 하세요 절대 후회 안하십니다..
파벽돌은 너나없이 너무나 많이들해서 몰개성하지 않나요?
저는 좋은지 모르겠어요.
중문은 해도 안답답하겠다 싶으면 하세요.
중문있으면 편한거 많습니다.(조용. 따뜻. 여름엔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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