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회사앞 지하상가에서...
점포정리한다고 무조건 만원에 팔더라구요~!
근데 싸려구려같지 않고 질은 3~4만원정도로 보여요^^;;
그래서 이제 봄인데 환절기에 입을옷도 마땅치않고해서..
가디건,흰부라우스, 트윈니트(나시&가디건) 하나씩 지르고나니..
게다가 흰브라우스는 디피되어있는거 한개남았던거라...
단추 두개 떨어졌다고 2천원 빼주셨네요..소매꺼 떼서 달면 ok!!
금새 기분 업!~됩니다요ㅋㅋ (3만원으로 다 뒤집어 썼어요!)
이래서 세상은 단순하게 사는게 제일인거 같아요!
올봄은 당분간 요걸루 나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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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몇일 기분 꿀꿀했는데~
단순무식 조회수 : 608
작성일 : 2007-03-23 13:58:10
IP : 211.189.xxx.10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3.23 2:20 PM (221.141.xxx.51)어제 나갈려고 보니..
아 글쎄....봄신발이 없는거예요.ㅠㅠ
한 3년 끌고다니던 부츠,,그거말고는...
신발이 있어야 옷사러갈텐데..ㅠㅠ
친정 동생이,,,아무 신발이나 인터넷으로 사라고,,그래야 옷사러같이 간다고 놀려요~^^;2. ㅋㅋ
'07.3.23 2:23 PM (211.189.xxx.101)어차피 한철 가볍게 신으실꺼면..
쥐마켓, 옥션 중에서 잘 골라보세요~!
괜찮은거 싸고 무료배송 많아요^^;;;;
저도 신발을 엄청 험하게 신어서...
비싼구두 딱 한켤레만 사놓구(비상용ㅋ)
나머진 인터넷 배회하면서 몇개사서..
한철 신고 버려요^^;;
전 비싼거사도 한철만 신으면
넘 험하게 신어서 때깔이 안나거든요~ㅋㅋ3. ...
'07.3.23 5:13 PM (211.187.xxx.160)어딘지 알려주세요~
저두 요즘 입고 나갈 옷이 없어서
완전 거지 모드입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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