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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님들~ 청소하셨습니까?ㅋㅋ

82중독 조회수 : 1,311
작성일 : 2007-03-23 10:45:57
저.. 안했습니다.. 밥은 먹었습니다..ㅎㅎ
큰아이 초등 입학해서 학교 데려다주고 작은아이 유치원 보내고..
밥 한술뜨고..(배는 고프니까..ㅋㅋ)
커피 한잔 타서.. 9시부터 여적 이러고 있네요..
살거없는데 장터 들락거리고.. 돈두 없는데 살림돋보기 들여다보고..
오늘 남대문 갔다오려고 했었는데..
아이들 봄옷이 없어서 월요일부터 가려고 맘먹었었는데..
어쩜 이런데요~ 아우 정말~
IP : 211.222.xxx.2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뇽-
    '07.3.23 10:47 AM (58.140.xxx.167)

    저는 82중독되어
    아예
    청소는 이틀에 한번으로 정했습니다.

  • 2. ^^
    '07.3.23 10:48 AM (122.34.xxx.197)

    오늘 도우미 아줌마 오시는 날예요. 밖에서 열심히 쓸고 닦고 계십니다. 저는 그래서 룰루랄라 82질 중..
    아~ 중독 무서워요.ㅎㅎㅎ

  • 3. 헉...
    '07.3.23 10:50 AM (58.77.xxx.34)

    도우미 아줌마 ~~~~~~
    좋으시겠어요.
    전 오늘 육포레시피에 빠졌다가 이젠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고기사러 갈겁니다.
    윗님 부럽사오...

  • 4. 택이맘
    '07.3.23 10:54 AM (124.62.xxx.25)

    도우미 아줌마가 청소 다 해주시면 정말 좋으시겠다.

  • 5. 82중독
    '07.3.23 10:59 AM (211.222.xxx.24)

    도우미 아줌마.. 헐~~!!
    부러워용~~~
    에휴.. 난 언제나 그래보려나...

  • 6. ^^
    '07.3.23 11:00 AM (122.34.xxx.197)

    ㅋㅋㅋ 일주일에 한번 오시는 아줌마 믿고 수욜부터는 청소며 빨래며 암것도 안하고 버팁니다. 그리고 되도록 어지르지 않을라고 버티면서 주말을 보내지요.
    한달 10만원만 투자하면 얻을수 있는 행복이랍니다. 그 대신 요새 외식을 포기했지만..ㅜ.ㅜ;

  • 7. 쭈~~
    '07.3.23 11:01 AM (125.178.xxx.8)

    저는 청소기 고장났어요!! 아쉽기도 하면서 은근 편한데요~
    사실, 청소를 안하면 뭘해도 왠지 모를 불안감과 허전함에 결국은 했었는데...흐~

    스팀으로만 할까 생각중^^

  • 8. ㅜㅜ
    '07.3.23 11:04 AM (124.62.xxx.25)

    도우미 아줌마라...
    한달10만원이면 적은돈이 아닌데.. 부럽네요..
    저희집에선 있을수도 없는일..

  • 9. 그래서
    '07.3.23 11:14 AM (61.98.xxx.126)

    아예 일어나자마자 세탁기 돌리고,
    애들 밥 먹을때 청소하고....
    그러면 8시 30분이면 다~~ 끝나요 ㅎㅎㅎ
    뭐 창문 닦고 물청소하는 그런 날 아니면
    일주일에 4~5일은 그 시간에 끝나요^^

  • 10. 오~~
    '07.3.23 11:29 AM (211.203.xxx.149)

    도우미아줌마가 한달에 10마넌?? 눈이 확 돌아가네요. 저는 지금 직장입니다만, 집에가서 아둥바둥 정리하고 밥먹고 댕기기도 힘듭니다...
    일주일에 한번이면 4번 오시는긴데, 10마넌이면 저렴한것 같습니다..

    정보 좀 주세요...

  • 11. ㅋㅋ
    '07.3.23 12:28 PM (59.86.xxx.17)

    저도 쭈~님처럼... 청소기 고장나서 청소 못한지 몇일째에요.
    사까마까신이 납시어서 고르고 있는 중이라지요.
    기분이 좋으면, 머리질끈묶고 세수도 아니한채 청소기 팍팍 돌려주고,
    세탁기에 빨래 밀어놓고 화장실 주방 정리하고 땀내서 샤워한판 합니다.
    그러고 나서 차한잔 마시면서 82접속할땐... 오늘 오전업무 종료한 신참같이 마음이 푸근~하져.
    오늘은, 청소기가 안되므로 이방저방 머리카락만 대~충 주워주시고
    설겆이 끝내놓고 커피한잔 타서 앉아 지금까지 앉아있네요.
    아 배고파라....

  • 12. 그냥...
    '07.3.23 1:45 PM (125.186.xxx.98)

    도우미 아줌마가 한달에 10만원 정도라면...

    그냥 자기집 자기가 청소하고 그 10만원을 자기 통장에 저금하거나 사고 싶은거 사는 방법은 어떨까요?

    저두 바쁘다 보면 남편 와이셔츠 다리는게 밀려서 세탁소에 맡길까하다가 차라리 아르바이트 한다고 생

    각하고 (그 돈을 내가 받는다고 생각하고 )하면 좀 수월해요.^^*

  • 13. ^^
    '07.3.23 3:38 PM (218.156.xxx.21)

    전 도우미 아줌마 도움받을 처지는 결코 아니지만!
    한달에 10만원으로 자기만족(?)을 느끼신다면 다른 이들이 그 돈을 저금하거나(윗님, 결코 딴지는 아닙니다.^^) 뭐라 할 수는 없는 문제라고 봅니다.
    행복감은 상대적인거잖아요....
    그 10만원이 아까워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도 있고, 도우미 아줌마의 도움으로 10만원 이상의 만족감을 얻을 수도 있으니까요....

    저도 3일째 대충대충.....이러고 있습니다.ㅎㅎ

  • 14. 우리도
    '07.3.23 6:03 PM (218.234.xxx.107)

    도우미 아줌마 오셔서 청소 해 주시고, 아기 목욕, 빨래, 젖병 다 씻어주셔서, 저는 목욕가서 때한판 밀고 왔네요.

  • 15. 상1206
    '07.3.24 9:22 PM (221.138.xxx.41)

    그런거 안합니다.==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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