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집마다 하나씩은 다 있고
무늬가 너무 현란해서
참 싫어 했었는데
아는 엄마집에서
티팟에 차 마셔 보고는
슬슬 눈이 가기 시작하네요.
만지면 느껴지는 단단함
주전자 입에서 물이 똑 떨어지고 흐르지 않는 점이 맘에 드네요.
이래서 다들 좋아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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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싫어 했던 포트메리온
후후 조회수 : 1,529
작성일 : 2007-03-20 11:02:43
IP : 202.30.xxx.2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3.20 11:05 AM (210.57.xxx.230)전 예쁜지 모르겠더라구요
투박하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까요^^2. 후후
'07.3.20 11:08 AM (202.30.xxx.243)저두 아주 싫어 했었어요
근데 잠깐이지만
직접 써 보니 좋더라는..^^
제 취향은 아니에요.
그 테두리 나뭇잎이라도 없었으면
벌써 샀겠지요.3. ...
'07.3.20 11:34 AM (210.121.xxx.240)너무 정신 없어보여요...ㅠㅠ
4. 후후님동감
'07.3.20 12:49 PM (24.80.xxx.152)테두리 초록색만 없었으면
저도 엄청 좋아했을거예요.
질감이나 은은한 아이보리 바탕색 너무 좋구요.
단 한가지.. 초록 테두리 너무 강해서
음식 담으면 봐 줄 수가 없네요.5. 전
'07.3.20 3:03 PM (222.120.xxx.196)돈이 너무 비싸 안사고 있지만,,
비싼거라고 말해주기 전에는 이쁜지 모르겠더만요..
품질은 좋겠죠뭐..
저는 한국도자기, 행남도자기,,
그런걸루 쭉 쓸꺼랍니다.
그런거 자꾸 써야, 회사가 커져서, 우리나라도 명품그릇 생기져..6. 포슬린
'07.3.20 11:28 PM (211.111.xxx.228)본차이나도 아니구...저는 품질도 좋아 뵈지 않던걸여...
완전 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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