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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맞은 집들 보며 안심!

정리하수 조회수 : 1,998
작성일 : 2007-03-18 09:53:13
으흐~

살돋에 올라오는 폭탄맞은 집 씨리즈를 보며 무지 안심됩니다.

혼자사는 자취생 주제에,
이런 저런 멋진 집 들과 음식, 베이킹들을 보며

아.. 과연 나는 저렇게 살 수 있을까?
회사에 안 다니고 살림만 해도 절대 살 수 없을거야!! 라고 생각하며

부럼움 + 스스로에 실망감을 갖고 있었는데,
폭탄맞은 집 시리즈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ㅋㅋ

아~~~

이런게 사람사는 집이야!!
IP : 211.221.xxx.1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리
    '07.3.18 11:10 AM (210.106.xxx.26)

    음 저두 집안이 지저분하지만 가끔은 정리합니다
    그럼 기분이 말끔하다가 다시....
    그런데 며칠전 쇼핑중독이라는 프로그램보다가 주인공의 방안이 푹탄이었는데
    심리분석가가 나와서 집안은 머리속의 상태를 말하는거라나..맞는말인지
    과제가 방정리부터 시키던데 갑자기 충격먹었어요

  • 2. 오늘은 꼭
    '07.3.18 1:01 PM (219.252.xxx.120)

    정리님 그 프로좀 보고 싶어요.저도 충격좀 받아야겠어요.-_-
    봄정리를 해야하는데 도대체 하기가 싫어요.
    충격좀 주삼.
    무슨 프로예요?

  • 3. ...
    '07.3.18 2:13 PM (121.136.xxx.120)

    휴... 전 안심을 한심으로 보고
    가슴이 철렁했답니다.
    사실 그 정도면 양호한 거 아닌가요?
    5분이면 치울 수 있는 거는 폭탄이 아니지요...
    1시간 걸려서 치울 수 있는 게 폭탄이지요.

    열심히 청소를 하고 같이 외출하기로 한 엄마가 저희 집에 잠깐 들렀습니다.
    깔끔하기로 소문난 그 엄마,
    청소 다 한 우리집을 보고 하는 말,
    청소도 안하고 뭐했어?

    ... 이거 청소 한건데...

  • 4. ㅋㅋ
    '07.3.18 3:02 PM (122.46.xxx.69)

    저도 윗님이랑 비슷해요..
    남편 출장갔다 오는날..
    내딴에 열심히 청소기 돌리고 정리해놓고(스팀청소기는 힘들어서 남편전용이라 안함) 쉬고 있는데
    잠깐 들리신 친정엄마왈..
    신랑오는데 집안 청소 좀 하고 정리 좀 해놔라...

    ㅜ.ㅠ;;
    전 청소엔 소질이 없는지 항상 그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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