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30주년 결혼기념 어떤 선물 받고 싶으세요?

며느리 조회수 : 1,055
작성일 : 2007-03-12 12:52:58
곧 시부모님 결혼 기념일 인데... 이번이 30주년이시거든요~

기억에 남는 선물 해드리고 싶은데.. 정작 전 아직 결혼 기념일 한번도 안 맞아봐서 어떤 선물이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요..

남편말고 자식한테 어떤 선물 받으시면 인상 깊으실거 같으세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호델에서 저녁 드실 수 있는 식사권이랑 그날 외출할 때 입으실 수 있는 정장이 괜찮을 듯 싶은데 어떠세요?

IP : 203.247.xxx.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3.12 12:55 PM (222.234.xxx.181)

    여력이 되신다면 여행이 좋을 것 같아요.전 30주년 되면 여행가고 싶네요.

  • 2. 호텔
    '07.3.12 12:56 PM (203.170.xxx.7)

    패키지 어떠세요?
    모양이 근사하고 신경쓴듯이 보일거예요

  • 3. 부산,,
    '07.3.12 1:01 PM (210.106.xxx.254)

    크루즈 패키지도 좋아보였어요.^^멋있고..

  • 4. 현금드리세요
    '07.3.12 1:58 PM (220.75.xxx.251)

    이왕이면 여행보내드리면 좋겠구요.
    혹, 주변에 함께 나눌 형제들이 마땅치 않다면 그냥 축하드린다고 말씀드리고 봉투 드리세요.
    시부모님들 결혼기념일에 며느리가 적당히 나서시는게 편할겁니다.

  • 5. ...
    '07.3.12 3:10 PM (121.148.xxx.40)

    전 결혼하고 한달도 안 되서 결혼 기념일이셨거든요..

    그래서 그냥 케잌에 봉투 들고 갔어요.

    결혼하시고 바로 신랑 낳으셨다고 하셨으니 신랑 나이로 계산하면 30주년이었는데 저도 신랑도 그 생각까지는 못하고 (사실 신랑은 안챙겨도 된다고 까지 했었거든요.)

    케잌들고 가서 시부모님 앞에서 봉투 드리면서

    " 두 분 오붓하게 맛있는 저녁이라도 드세요^^"

    했더니 깜짝 놀라셨어요.

    시부모님도 깜빡하고 계셨데요.

    비록 봉투에 돈도 넉넉하게 드리지 못했지만 (정말 두분 분위기 있는데서 한끼 식사는 하셔도 여행하기엔 부족한 액수) 시부모님도 깜빡 잊고 지나갈뻔한 기념일을 며느리가 챙겨 줬다고 오히려 그날 저희 부부 시부모님이 밥 사주셨어요.

    아주 큰 선물 아이어도 마음이 있으면 좋아하실거에요~~

  • 6. ?
    '07.3.12 4:42 PM (211.255.xxx.114)

    근데 시부모님 결혼기념일도 챙겨드려야하나요?
    30주년이라 그런가..?
    좀 부담스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7322 큐빅 머리핀의 큐빅이 떨어졌어요. 3 예쁜맘 2007/03/12 691
337321 시누의 결혼식을 끝내고.. 1 2007/03/12 992
337320 행동 느린 아이들 아침 식사 메뉴... 5 아침식사 2007/03/12 1,296
337319 이거 뭘까요 흑흑 3 손가락습진?.. 2007/03/12 389
337318 보험문의 1 보험 2007/03/12 161
337317 스팀 다리미요. 3 다리미 2007/03/12 349
337316 제가 잘 못 한거 맞죠? 3 초보맘 2007/03/12 845
337315 노트북어떤걸로사야할까요 11 대학생엄마 2007/03/12 463
337314 다시 한번...애니멀퍼레이드 어떻게 복용해야 가장 효과가 좋을지 1 애엄마 2007/03/12 204
337313 아줌마가 주책이지 효효효 8 대전맘 2007/03/12 1,515
337312 입주 조선족 아주머니 휴일에 대해.. 5 봄봄 2007/03/12 579
337311 전세계약때문에...(아시는분 꼭좀알려주세요) 7 딱히 물어볼.. 2007/03/12 413
337310 일하기 시러시러 ~ ........ 2007/03/12 300
337309 첫째와 둘째때 입덧이 이렇게도 다른가요? 4 콩콩이 2007/03/12 427
337308 아기 하루에 몇끼?... 2 34개월 2007/03/12 301
337307 자존심도 있고, 자긍심도 있다면... 3 럭키 2007/03/12 768
337306 보온병 괜찮은거 추천요.. 4 ^^ 2007/03/12 484
337305 샴푸추천 좀 해주세요.. 7 .. 2007/03/12 926
337304 청주에 내 집 마련을 하려고 하는데요. 1 봄이 2007/03/12 405
337303 cd에 사진저장하려면.. 3 ... 2007/03/12 405
337302 결국 아이를 맡겨야 하네요.. 근데 비용은..? 4 애기 엄마 2007/03/12 637
337301 제가 왜 그랬을까요?ㅠ.ㅠ 7 철 좀 들자.. 2007/03/12 1,460
337300 베어스타운(사고 조언부탁합니다) 2 스키 2007/03/12 513
337299 월요일...ㅎㅎ 2 좋~~다~!.. 2007/03/12 461
337298 한밤의 난동 심하 난감 하더라구요... 2 .. 2007/03/12 1,195
337297 내가 보낸 쪽지의 내용은 2 쪽지 2007/03/12 400
337296 탄원서를 써야하는데요. 2 탄원서 2007/03/12 410
337295 미인... 1 이기찬 2007/03/12 561
337294 수유패드하고 회음부방석 이요 5 .. 2007/03/12 453
337293 태동이 잘 느껴지다 한3일간은 잠잠한데요.... 6 임신7개월 2007/03/12 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