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키X스 성장센터 보내보셨어요?

짱구맘 조회수 : 538
작성일 : 2007-03-09 23:47:26
낼 울 아들 데리고 한번 가서 상담받아보려고 합니다.
검사를 하면 20만원가량 비용이 든다던데요, 검사 받으면 처방대로 운동을 시작해얄것 같아요.
아이들 보내보신분 경험담 들려주세요.
정말 효과 있나요? 저희 아들 이제 11살이네요.
IP : 211.55.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키..
    '07.3.9 11:55 PM (125.128.xxx.50)

    는 말이죠.
    제가 경험하건데.. (제아이는 여자아이입니다.)
    초경이 빨라서 초경하자마자 종합 병원에 있는 성장센터를 갔더랬습니다.
    가서 성장판 검사하고요..
    성장홀몬 주사를 맞기 시작했었드랬답니다.
    성장홀몬이 좀 비싸긴 합니다만..
    효과는 확실히 있답니다.
    처음 1달만에는 2.5센티나 자라더군요...그뒤로도 계속 꾸준히 1달에 약 1센티정도씩은 자라 지금은 165가 넘었습니다.
    초경시작하고 정확히 10개월 주사를 맞았는데요..약 12센티정도 컸습니다.
    저랑 비슷한 시기에 키크는 한의원이나 키.성장센터다닌 친구들은 별로 효과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글쓰신 님과는 상황이 좀 틀리긴하지만.. 이것저것 하다가 시기 놓치지 마시고 병원 성장센터가서 정확한 검사와 지도를 받으시길 권합니다.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드는 돈도 만만치 않답니다..효과도 미미하더군요...

  • 2. 저도 궁금
    '07.3.10 12:01 AM (125.177.xxx.56)

    어느 병원으로 가셨는지 알려주세요.

  • 3. 저도 ~
    '07.3.10 12:05 AM (222.238.xxx.65)

    어느 병원인지 궁금합니다..~~

  • 4. 짱구맘
    '07.3.10 12:18 AM (211.55.xxx.138)

    종합병원 성장센터에서는 어떤 처방을 내리나요?
    남자아이인데다 아직 11살이라 호르몬 주사보단 운동처방을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 5. ...
    '07.3.10 12:23 AM (219.250.xxx.156)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으면 원래 클 키를 앞당겨서 키우는 것일 뿐 효과는 없습니다...
    즉 18살에 165를 만들거냐... 15살에 165를 만들거냐... 그 차이일 뿐이지요...
    의사들도 다 알아요...

    하지만 그 부작용이 어떨지는 아직 모르지요...
    성장호르몬이란게 상용화된 게 이제 겨우 20년 밖에 안 되었으니까요...

    처음 댓글다신 분 따님이 만약 성장호르몬 주사를 안 맞았으면...
    천천히 자라서 165가 넘었을지 아무도 모르는 거 아닐까요?

  • 6. 저도..
    '07.3.10 12:31 AM (222.235.xxx.226)

    아들이 현재 중3인데 성장호르몬을 중2때 1년간 맞췄습니다.
    저흰 부부가 다 키가 작아요. 저야 여자니까 그렇다쳐도 남편은 키가 너무 작다보니 열등감이 많더군요.
    그래서 아들녀석은 어렸을적부터 농구,줄넘기,배구..생활체육. 운동을 집중적으로 시켰지요.
    그런데도 작더라구요.
    그래서 밑져야 본전이다 싶어서 중2때 성장판 사진 찍고 아직 안닫혔다고 해서 성장호르몬을 1년간
    맞췄습니다.
    물론 위에 ...님이 말씀하시는것처럼 천천히 자랄키를 미리 자라게 하는건지 알수는 없어요.
    하지만 무턱대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아이를 기다리는것도 못하겠더군요.
    다행히 저희애는 1년동안 키가 거의 20센티가량 컷습니다. 그래서 울남편이 만족할만큼은 아니어도
    남자키로 보통정도는 된거 같아서 전 너무 좋아요.
    의사들도 그 효과를 확답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제 주변에는 효과를 본아이들이 좀 있는 편이라, 능력이 된다면 해주고 싶었고, 다행히 저흰
    남편이 키에 더 적극적이다보니 할수 있었구요, 한걸 후회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들기때문에 적극 추천할수는 없구요, 능력이 된다면 해보는것도 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7. 성장호르몬
    '07.3.10 5:49 PM (222.232.xxx.25)

    부작용이 조기사망이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9082 다들 반상회 하시나요? 6 반상회 2007/03/09 766
109081 아기들 쓰는 화장품... 6 허브 2007/03/09 450
109080 주방수전, 청동비누받침대, 젠다이 질문 2 공사 2007/03/09 314
109079 파이팬 대신 스텐후라이팬 사용해도 될까요? 2 .. 2007/03/09 380
109078 김치냉장고 , 통대신, 큰김장비닐로 다른거 보관해도될까요? 4 . 2007/03/09 425
109077 저 이거 남편한테 짜증내도(or 섭섭) 되는거 맞죠? (본문 지웁니다.) 10 ... 2007/03/09 1,247
109076 드롱기 커피머신을 샀는데요... 5 드롱기 2007/03/09 847
109075 조리사 자격증 따면 어떤게 좋을까요? 2 2007/03/09 642
109074 남은 생선 다음 끼니에 다시 먹으려면? 7 흑흑 2007/03/09 1,102
109073 겨드랑이가 찌릿찌릿한데요 1 가슴 2007/03/09 891
109072 중국 장기 체류 1 이민 2007/03/09 274
109071 서울 가고파요 5 고향 2007/03/09 529
109070 놀토에 아이들이랑 뭐하세요~?? 3 djaak 2007/03/09 698
109069 이마에 있는 눈썹에요 점 있으면 안좋은 것인가요 7 2007/03/09 894
109068 리서치 회사라고 전화가 왔는데요.. 3 .. 2007/03/09 365
109067 욕실 청소할때 마다 구역질 나요 12 화장실 2007/03/09 1,313
109066 시부모님과 외출 나가서 남편이랑 손잡고 가끔 남편이 뽀뽀하고 그러시는 분 있나요? 4 궁금 2007/03/09 1,685
109065 남편이 싫어하는 나의 말 버릇 18 2007/03/09 2,305
109064 아이때문에 너무 너무 속상해요 10 아이둘 2007/03/09 1,412
109063 카드회사의 한도올려주겠다는.. 9 17 2007/03/09 846
109062 아미코자동차침대 팔려고... 6 중고시장 2007/03/09 369
109061 늘 내 얘기를 듣지 않았던 남편 5 늘그런날 2007/03/09 1,015
109060 이런게 공항장애일까요? 그냥 예민한 성격일까요? 5 ... 2007/03/09 932
109059 너무 속상합니다. TT 4 어떡하나.... 2007/03/09 1,046
109058 점을 봤습니다. 13 어제 2007/03/09 1,718
109057 골드무빙 또는 클린이사 아시는 분 계세요?(사기사이트 아닌지 걱정되서요) 3 오리 2007/03/09 271
109056 40대 후반인데 생리통이 심하신 분 계세요?~~~ 7 세레나 2007/03/09 554
109055 이미 반납한 레고.. 반납안하면 손해간다고 반납하라네요. 어쩌라구.... 2007/03/09 552
109054 집이 안나가면 가위를 꺼꾸로 건다는데 어디가... 15 집2 2007/03/09 1,535
109053 분당 야탑 근처 발레 학원 3 발레학원찾음.. 2007/03/09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