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바운서,아기체육관 필요한가요?

갈등 조회수 : 552
작성일 : 2007-03-08 23:56:32
이제 70일 정도 된 아기인데요.
크게 손을 탄 정도는 아닌데 바운서가 필요한가요?
아기체육관도 많이들 갖고 계신 것 같은데,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는지....
저희 아이가 둘째라 이제와서 새 것을 살 필요가 있을 지 모르겠어요.
대여해 주는 곳이 있던데....
우선은 정말 구입할 필요가 있는 것들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구입한다면 살까요, 아니면 대여할까요?
미리 사용해 보신 분들 조언 좀 해 주세요.

아참 딸랑이도 아직 구비를 못했답니다.
막상 살려니 어떤 걸 사야 할 지 고민이 되네요.
첫째 아이는 제가 안 키워서 아는 게 별로 없는 엄마입니다.
IP : 211.35.xxx.1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0일이면..
    '07.3.8 11:59 PM (222.234.xxx.42)

    바운서도 늦은감이 있는거 같아요
    아기체육관은 아기들 좋고 싫음이 뚜렷한 장난감이구요
    저라면 둘다 빌려서 사용해보고 아기가 좋아하면 사줄듯해요(대여비도 오랜시일이면 만만치 않고...아기체육관 같은 경우는 월령이 더 늘어나도 계속 사용 가능하거든요)

  • 2. ^^
    '07.3.9 12:03 AM (222.113.xxx.164)

    윗분말씀대로.. 바운서는 이제와서 쓰려해도 아기가 거부할수 있을꺼같구요. 아기체육관도 솔직히 대체할만한 장난감 많이 있지 않나요? 전 동생집에 가서 봐도 딱히 뭐 좋다 도움되겠다 하는 느낌 별로 없었구요. 그거 한다고 주구장창 그것만 하는게 아니니.. 가격대비 별로더라구요. 비싸긴 또 왜케 비싸대요.

  • 3. olivedn
    '07.3.9 12:15 AM (220.123.xxx.210)

    바운서 첫애때 정말 잘썼는데 둘째때는 바운서도 그렇고 아기체육관도 있는데
    잘 안해주게 되네요.. 궂이 없어도 되지 않을까요?? 둘째 계획하심 장만하셔두 되구요..

  • 4. 쭌마미
    '07.3.9 12:27 AM (58.148.xxx.184)

    바운서는 좀 늦었구요..아기체육관은 두고두고 잘쓰네요..^^ 두돌인데 지금까지도 가끔씩 두들겨보고 다니거든요...^^ 그리고 울아기는 아기체육관 붙들고 처음으로 섰답니다...^^ 사진도 찍어놨는데..지금봐도 신기하고 재밌어요..ㅎㅎ

  • 5. 아기체육관 강추..
    '07.3.9 12:30 AM (124.54.xxx.9)

    바운서 전 60일 부터 120일까지 잘 썼어요.
    아기체육관은 돌지났을때 까지 썼구요.
    바운서나 아기체육관 굳이 새거 안사도 되는 품목이니
    아베 가셔서 검색하시면 중고 물건 아주 많답니다..

  • 6. 쪼꼬렛무쓰
    '07.3.9 12:32 AM (121.150.xxx.72)

    울 딸래미는 아기체육관을 정말 본전 뽑았다싶을정도로 잘 가지고 놀았어요.. 처음 섰을때도 아기체육관주위만 뱅글뱅글 돌았고~ 걷기시작하면서는 주로 피아노처럼 활용하고요.. 바운서는 안써봐서 잘 모르겠네염~

  • 7. Gina
    '07.3.9 9:09 AM (210.122.xxx.177)

    바운서를 100일 무렵에 사서 3개월정도 잘 썼어요.(지금은 220일정도 됐구요.)
    직장에 다니느라 친정엄마께서 아이를 봐주셨는데
    처음엔 잘 안태우려고 하시더니 아이의 몸무게가 늘어갈수록 벅차셨던지
    유용하게 쓰시더라구요.
    제 아이가 뒤집기를 늦게한 경우라 괜찮았는데
    일찍 뒤집는 아이라면 조금 위험할것 같네요.
    혹 저 같은 경우시라면 지금이라도 추천 꾸욱~
    참. 아기체육관은 아는 동생이 아들래미가 별루 안좋아한다고 그아이 돌쯤
    물려줬는데 제 딸아이도 별루 안좋아한다는 ^^;;;

  • 8. 아기체육관
    '07.3.9 2:10 PM (211.61.xxx.70)

    우리 딸아이는 백일때부터 26개월인 지금까지 사랑하는 장난감이랍니다.
    지금도 음악 틀어놓고 혼자 춤춥니다.^^

  • 9. 아기체육관
    '07.3.9 2:52 PM (222.101.xxx.73)

    아기체육관. 네살인데 아직도 잘갖구 놀아요. 은근히 클래식이 많아서 다른 시끄러운 장난감보다 듣기도 더 좋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8872 선물받은 과일바구니 교환될까요? 1 .. 2007/03/08 377
108871 서초3동 2 학부모 2007/03/08 365
108870 오늘은 그냥 울고싶네요. 2 울고파 2007/03/08 837
108869 기도의 힘 4 // 2007/03/08 971
108868 보험중에 mri 같은 검사비용이 5 몰라서 2007/03/08 366
108867 당뇨로 탈진해 계시는데 어찌해야는지... 아시는분 도움말씀 좀.. 1 근심 2007/03/08 390
108866 세례명 정할 때.. 8 은총 2007/03/08 581
108865 부산에 잘하는 한방다이어트병원 추천해주세요 빼고파 2007/03/08 203
108864 적응을 못한다는데..ㅠㅠ 18 유치원 2007/03/08 1,095
108863 여자 인생의 황금기는 40대? 12 정말 궁금 2007/03/08 2,928
108862 우와~ 저흰 1식 3찬은 커녕.. 11 게으름맘 2007/03/08 1,658
108861 남편의 회식... 5 후. 2007/03/08 816
108860 3월엔 이벤트 없나요?? 이벤트요~ 2007/03/08 98
108859 딸아이가 자꾸 눈을 깜짝거리는데요.. 11 틱장애 2007/03/08 482
108858 (급)고급 코냑 5년정도 지난거 괜찮을까요? 2 문의 2007/03/08 345
108857 스왈롭스키 귀걸이인데요 1 아세요.? 2007/03/08 685
108856 공무원분들 중 이혼 후 새로 부양가족 신고 하신분 계세요? 3 이혼 후 2007/03/08 675
108855 아이들 아우터 다양하게 나와있는 사이트는? 아우터 2007/03/08 133
108854 요즘 들어 답답해요.. 7 짠돌이 2007/03/08 911
108853 그릇 추천 좀 해주세요~ 3 그릇 2007/03/08 446
108852 중학3학년인 3 아이상담 2007/03/08 586
108851 갑상선 수술후 영 기력이 없어 하십니다.. 7 갑상선 2007/03/08 727
108850 제주 롯데 호텔~ 2 여행 2007/03/08 534
108849 가계부요~문구점에서 얼마정도에 살 수 잇나요? 5 ... 2007/03/08 324
108848 오빠 결혼식에 녹의홍상 입으면 안 되겠죠? 6 10갸월 애.. 2007/03/08 966
108847 호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도움좀 주셔요. 2 호주여행 2007/03/08 283
108846 feelway 믿을 수 있나요? 3 필웨이 2007/03/08 639
108845 미국으로 안식년 다녀오신 분 계세요?? 4 씽크 빅 2007/03/08 648
108844 어머니회 활동 열심히 하는거랑 아이 상관관계... 11 초1맘 2007/03/08 1,229
108843 용돈50만원 적당한가요? 24 사회초년생 2007/03/08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