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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기에 쓰면 속이 시원할꺼 같아서요.. 주절주절 (내용 펑!! 했어요;;)

... 조회수 : 1,231
작성일 : 2007-03-08 17:18:27
감사합니다..



역시 여기 쓰고 나면..

꼭 정신과 상담 받은 기분??
(실제 받아본 적은 없지만..)

모두 다 내 편!!
막 든든해지고..
너무너무 기분 좋아져요..



여러분 사랑해요!! :)
IP : 211.207.xxx.2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3.8 5:29 PM (61.79.xxx.96)

    님 참 착하고 답답하십니다
    결혼앞두고, 분가앞둔 동생한테 돈 빌려달라는 시누들이 그렇게 안쓰러우세요?
    형제간에 그럴수는있지만 그걸 왜 굳이 시어머니한테 숨기시나요?
    그냥 시누이들한테 빌려준 돈 받으면 그때 더 살거예요. 하고 웃으면서 말씀해보세요
    시어머니도 알건 아셔야죠
    시댁에 너무 천사표처럼 착하게 군다고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고 본인만 더 힘들어져요

  • 2. 저 같아도
    '07.3.8 5:34 PM (210.123.xxx.111)

    말합니다.

    좀 참으신다고 될 일이 아니에요.

  • 3. 정말
    '07.3.8 5:34 PM (124.111.xxx.242)

    윗분 얘기하신것처럼 말씀드리세요.
    언제 받을찌모르고...
    생각없는 시누들이네요. 큰시누 살림날때 생각이 있으시면 돈 갚으셨겠네요.

  • 4. ...
    '07.3.8 5:37 PM (211.207.xxx.253)

    큰 시누가 분가전에 돈 관리 누가 하냐고 하길래
    "전 몰라요.. 그냥 신랑이 다 해요.."
    하면서 본인이 돈 빌린것도 모른체 해줬어요..
    저한테 민망할까봐..
    그만큼 큰 시누를 믿고 있어요.. ㅠㅠ

    자꾸 울컥울컥 할 일 생기면
    제 정신적 건강관리를 위해서
    그냥 시어머니한테 말하렵니다..

    우리 시어머니 아마 본인 딸들 어렵게 사는것땜에
    맘아프셔서 몇일 밤 못 주무실꺼에요..
    (이것땜에 쉽게 말씀 못 드리겠어요..ㅠㅠ)

  • 5. 휴~
    '07.3.8 5:42 PM (59.12.xxx.83)

    시댁에 관련된 글들 읽어 보셨으면 좋겠네요.. 며느리들이 힘들어하는것에 대해서요

  • 6. 열미
    '07.3.8 5:44 PM (125.176.xxx.212)

    시어머니게 말씀드리세요..아 ..제가 억울해지네요.

  • 7. ..
    '07.3.8 5:50 PM (220.127.xxx.91)

    몇 번 더 참아 보시고
    계속 그러시면 그때 얘기하세요.
    어머님 속 상하실까봐 말씀 안드렸는데
    자꾸 그러시니 어쩔수 없이 말씀 드린다 하세요.
    쉽게 쉽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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