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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엔 ?
영 스타일이 나와 다르고 만나야할일이 없어서
오랜시간 연락없이 지내온 사이였는데
몇일전 그 집 둘째아이를 제가 운영하는 학원에
보내고 싶다며 전화가 왔었네요
그 엄마 저보다 3~4살 어린데 다짜고짜 저보고
야~ 니가~ 이렇게 호칭하네요
통화하는 동안 심히 불편했지만 호칭을 꼬집어줘야하나말아야하나
정확한 판단이 생기지않아 말은 안했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부르면 한번쯤은
그렇게 부르지말라고 얘기해야하나요??
아무리 같은 학년 아이를 두었다고해도 좀 심한거 아닌가요?
그 엄마도 내가 3~4살 많은거 알고 있는데..
나이 먹고 내가 행동을 잘 못하고 다니고 있나
내자신을 한번 돌아보게되네요
님들 이시라면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1. @@
'07.2.25 11:46 AM (58.230.xxx.76)그런 예의없는 사람과는 알고 지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말 하십시오. 초반에 말해서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하고,,,,만약 상대방이 듣기 거북해하면 안녕하면 되죠? 뭐....
제가 좀 직선적이라서...2. 대화중에
'07.2.25 11:48 AM (220.75.xxx.143)그냥, 언니임을 알려주실수 있을텐데요.
기분 나쁘지않게요.3. 이렇게
'07.2.25 11:52 AM (211.193.xxx.139)이제부터 아~ 00어머님 그러신가요? 저러신가요? 웃으면서 아주 친절하지만 사무적으로...
때론 극존칭을 쓰면서 대하면 상대방이 계속 반말하기 그렇지 않을까요?4. ....
'07.2.25 11:55 AM (218.49.xxx.34)그렇게 친밀?감을 내세워 아이잘봐달라든지 그럴사람일듯 보여요
이렇게님 말씀대로 아주 사무적인 말만 극존칭으로 대응하고 무시 하셔요
벌ㅉ무해져서 고치든지 조심하든지 하겠지요5. 이미
'07.2.25 12:07 PM (210.91.xxx.97)그사람은 원글님나이가 자기보다 많다는 걸 알고 있다는 상황인 거 맞죠?
그런 상황인데도 저러는 건
그쪽에선 자기식대로 하겠다는 뜻이죠.. 이미 네가~~라고 부르는 걸로 보아..
지금은 직선적으로 말 하는 거 외엔 방법 없어 보입니다6. 음..
'07.2.25 12:28 PM (24.80.xxx.152)경우가 그렇게도 없다니..
보나마다 학원 보내고 나서
학원비 할인 해달라.. 무료 보충 해달라..
어느 선생님 반에 들어가게 해달라..
그러고도 남을 분...
그렇게 경우 없이 친한 사람 보다
예의 지키면서 한발짝 먼 사람이 백배 도움이 됩니다7. ...
'07.2.25 1:21 PM (211.193.xxx.157)예의바르게 존댓말을 쓰세요
최대한 극존칭을 사용하시구요
상대방이 머쓱해지도록...8. ??????????
'07.2.25 1:23 PM (58.120.xxx.226)아이 학부형으로 만나면 자기 보다 나이가 어려도 저렇게 대놓고 반말은 안하는게 정상인데
1년동안 30번 넘게 만났어도 서로 호칭 놓자고 합의 본 것 아니면 말은 놔도
대놓고 너라고는 잘 안하는데
상당히 문제의 소지가 많아 보이는 사람이네요
시정 해주심사 건의 하기보다는 아주 형식적으로 닥딱하게 대하겟어요
마치 첨만난 사람인것 처럼 틈을 안보이고
이상한 질문하면 그냥 대답안하고 제할말만 하고 말겟어요
빈틈을 보이지 말아요9. 아는 사이라는
'07.2.25 2:19 PM (211.175.xxx.32)것 자체를 잊으세요.
그냥 학원에 다니는 학생의 부모일뿐이라고 생각하시고,
고객을 대한다고 생각하시면 조금 도움이 되실까요?10. ..
'07.2.25 4:02 PM (210.94.xxx.50)막나가는거죠.. 자기맘대로..
따끔하게 말해주지 않으면 극존칭 해줘도 몰라요 그런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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