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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선생님이 너무 맹하네요~

까칠한 엄마 조회수 : 1,535
작성일 : 2007-02-24 18:36:57
저는 제가 대충은 수수한 사람일러라고 생각했는데...까칠한가봐요.

오늘 어린이집에 첨 인사갔었는데..원장님은 너무 좋아보이시고 프로그램이며 다 맘에 드는데..담당 선생님이 너무 맹~~~ 해뵈이는 거예요.
그동안 짐보리를 다녀서 선생님을 몇번 격어봤는데..노련하고 능숙한 선생님은 애들도 잘 따르고 즐겁게 프로그램 진행을 하고..아닌 선생님들은 애들도 잘 안따르더라구요.

오늘 시범으로 동화책읽어주기를 하는데 듣는 아이들이 별로 없고..제가 기저귀 안뗀 아이는 기저귀들 어떻게 하나요...등등 아주 기본적 질문을 했는데도 자세한건 나중에 알려준다는 ....유난히 아무생각없어 뵈는 선생님~~~과연 애들을 잘 보고 잘 놀아줄까??? 마냥 신뢰감이 안가네요....

저 까칠한 엄마죠??
그러니 유아원 선생님들 저 같은 엄마 많으면 힘들겠지요??
IP : 218.238.xxx.18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2.24 6:45 PM (59.18.xxx.66)

    저희 아이 담임은 맹~~하지는 않은데 너무 덜렁데요..매일 뭐 하나씩 빼놓고 옵니다..휴~~
    하루는 목도리 하루는 장갑..저금하라고 보낸돈 고스란히 다시 가지고 올때도 있어요...
    참 이거 원장선생인께 얘기할수도 없고..
    처음 선생님은 꼼꼼하고 다정하고 좋았는데...

  • 2. ...
    '07.2.24 7:52 PM (210.204.xxx.29)

    처음 보셨다면서 너무 하신거 아닌가요?
    몇번 겪어보신것도 아니고 맹~해보인다는둥 유난히 아무생각없어 보인다는둥
    까칠함을 넘어서 좀 심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 3. 그런사람
    '07.2.24 8:10 PM (211.176.xxx.79)

    있어요. 제 아이 유치원 다닐때 옆반 선생님이 그러셨죠. 기본적인것도 하나도 알지 못하고 기억도 못하고.. 그리고 아이들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아이들도 통솔이 안되서.. 정말 점심시간에 가보면 그런 가관도 없었어요.
    나름 이름있는 유치원인데 7세반담임구하기가 그렇게 어려운건지..아니면 유치원 선생님 자체를 구하기 어려운건지... 저희애반 선생님은 아주 사소한거까지 다 기억하고 있었거든요.. 사진보고 설명도 잘하고.. 그런데 그선생님은 사진 펴놓고도 상담할때 멍.. 이건 다음에. 이런식으로였구요.
    첫인상이 틀릴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부모에게 능숙한 사람이 신뢰감은 주지요..
    아이들에게 잘하는지는 아이들도 아니까..나중에 알아보세요..
    그리고 아이들 대하는 일에 까칠하게 굴어야.. 발전이 있는것이죠.

  • 4. 첫인상..
    '07.2.24 9:18 PM (211.214.xxx.232)

    큰애 미술학원 쌤
    딱보니.. 말도 생각없고(동문서답), 맹해 보이더니
    첫째날 우리애 미술학원에서 가방 놔두고 왔어요..그정도는 챙겨줘야 하는데..
    둘째델꼬 미술학원다시가서 가방가져 왔어요..
    큰애보고 ' 니가방 니가 챙겨야지.." 하긴 했는데..
    몇안되는 아이도 못챙기고..참.. 난감하데요.

  • 5. ...
    '07.2.25 3:00 AM (219.255.xxx.117)

    한글 숙제에 드자로 시작하는 단어를 내주는데
    드럽다
    써오라고 하는 선생님도 계세요...
    기본이 안되는 교사들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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