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 머리하러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임신테스트기 2줄 나왔네요...

고민돼.. 조회수 : 930
작성일 : 2007-02-21 10:16:50

아직 테스트 시기가 이르긴 합니다.  생리 예정일도 4-5일 남았으니까요...

머리가 많이 지저분해져서 머리하러 가려고 맘먹었는데

혹시나 하고 집에 하나 남아있던 테스트기로 해보니 흐리지만 두 줄이 뜨네요.


기쁘긴 한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파마약이 독하다 /// 위험하지는 않다 의견도 분분하고...

임신 4주 전에는 무엇을 해도 이상없다 /// 무언가 영향은 줄것이다..

임신 5개월이 지나서 하면 안전하다 /// 임신 수유기간 내내 좋지 않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드네요!

지금 안하면 내내 지저분한 머리로 살아야 할텐데....


IP : 211.59.xxx.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2.21 10:27 AM (58.230.xxx.76)

    좋은게 좋은거라고 하지 마옵소서.
    더욱이 임신인거 아셨으면 지금부터 모든 면에서 조심하셔야 해요.
    그래야 건강한 아기 나오죠...
    임신...축하드려요....

  • 2. 그냥
    '07.2.21 10:35 AM (59.15.xxx.83)

    하시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
    만에 하나 태어난 아기한테 약간의 이상이라도 있으면요..
    엄마마음은, 임신중에 조그만거 하나라도 잘못한게 두고두고 걸리더라구요..
    아무 상관이 없는거라도요.
    임신중에는 뭐든지 하지말라는거 하지않는게 좋아요.

  • 3. 초기엔
    '07.2.21 10:51 AM (59.18.xxx.181)

    무조건 조심하세요. 해놓고 찜찜할 행동은 할 필요가 없지요.
    미용실에서도 4-5개월 넘어서 하라고 하던데요...
    전 지금 7개월인데 그래도 안 하고 있어요.

  • 4. ^^
    '07.2.21 10:52 AM (211.45.xxx.198)

    그러게요.
    하지 마세요.
    영 하고 싶으시면 뚝 자르시길.
    염색은 절대 하지 마시고요.

  • 5. ...
    '07.2.21 11:00 AM (218.209.xxx.220)

    저도 말립니다. ^^ 괜찮을것 같지만
    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임신기간중 가장 조심해야 할 시기가
    임신 초기인것 같습니다. 그냥 예쁘게 다듬으시고
    예쁜 태교 하세요

  • 6. 하지마세요
    '07.2.21 12:00 PM (218.238.xxx.187)

    그냥 머리커트만 하세요~

  • 7. ㅎㅎㅎ
    '07.2.21 1:56 PM (222.98.xxx.204)

    테스트기에 나온것 보고 더 늦으면 못하겠다 싶어서 얼른 했어요.

  • 8. 파마약이
    '07.2.21 3:42 PM (58.233.xxx.121)

    임신에 나쁜건 아니지만 같은자세로 오래 있는게 더 몸에 않좋다구 하더라구요.
    지금 파마하시면 중간에 또 하셔야하니 그냥 예쁘게 자르세요.
    염색은 임신에 나쁘다고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052 하우스메이트 구하세요? 아로마 2007/02/21 374
106051 ㅋㅋ 두되나이 24세 기분 좋겠죠? 2 두뇌나이 2007/02/21 486
106050 초2 될 여자아이 입에서 욕이.. 4 황당맘 2007/02/21 759
106049 외국으로 여행 2 궁금녀 2007/02/20 571
106048 쬐끔..아니..많이 섭섭해요. 4 나는 친정 .. 2007/02/20 1,261
106047 명절 전에.. 올록 볼록 놀이터..다녀왔어요 이브루 2007/02/20 350
106046 약대 진로 조언을 구합니다. 7 상담! 2007/02/20 1,279
106045 요즘 보건소에서 임산부에게.. 3 둘째 임신중.. 2007/02/20 717
106044 결혼반지 뺐다꼈다 하는 남편.. 어이가 없습니다. 11 속뒤집힌맘 2007/02/20 2,787
106043 어제가 결혼1주년이었지요.^^ 1 결혼1년 2007/02/20 354
106042 저 아래'명절때 용돈 드리는 문제로'에 달린 리플들에 대해서요,,, 5 진짜로 궁금.. 2007/02/20 950
106041 세탁기를 이전 설치(?)해야하는데요. 세탁기 2007/02/20 157
106040 요즘 시대에 자수성가 가능할까요??????? 가난한집 아들과.. 7 머니머니 2007/02/20 2,100
106039 이혼위기 여부 알아보는 설문. 한번 해보세요. 14 ... 2007/02/20 1,728
106038 이러면 안된다는거 알지만..ㅎㅎㅎㅎ 4 ㅇㅇ 2007/02/20 1,640
106037 마가 몇개 생겼는데 어떻게 먹나요? 11 2007/02/20 562
106036 피자스쿨,피자빙고 중에 어떤피자가 더 맛있나요? 3 5천원피자 2007/02/20 820
106035 동화구연지도자 강의를 들으려고 하는데요. 1 인생 2007/02/20 251
106034 대학원생 가방 추천해주세요. 3 추천 2007/02/20 906
106033 회사에 청바지 입고 다녀도 될까요? 4 . 2007/02/20 1,471
106032 시아버지의 명절에 대한 꿈.. 2 맏며늘 2007/02/20 957
106031 훌라후프...가벼운걸로 하면, 살빼는데 도움 안되나요? 2 훌라후프 2007/02/20 854
106030 초등학교 입학식때.. 6 문의 2007/02/20 752
106029 이번 설에 아주머니 선물이나 돈 얼마나 주셨어요? 9 음냐 2007/02/20 1,302
106028 너무 속상해서 미칠 것만 같아요~~~~~~~ㅠㅠ 8 우울맘 2007/02/20 2,228
106027 친정엄마한테 짜증낸 남편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7 우울 2007/02/20 1,393
106026 코스트코 커피에 대해 여쭤요. 3 도와주셔요... 2007/02/20 1,003
106025 서초님들...아이들 영어학원 고민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5 고민고민 2007/02/20 797
106024 면세점 카드는 어떻게 만드나요? 4 ... 2007/02/20 690
106023 프랑스에 대해 아시는 분들,,, 6 과자장수 2007/02/20 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