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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람 미즈노 교수란 인간은 지금 뭐하고 지내나요?

궁금 조회수 : 2,847
작성일 : 2007-02-20 16:20:26
그 사람

전라도 사투리 쓰고.....티비에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오더니

결국은 뒷통수 쳤잖아요.

일본에서 책내면서 울나라 흉 엄청 보고.....

그 부인은 서울에서 미용실 하는 것 같던데...

지금 울나라에 있나요?

가끔 그사람 보면 일본인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는 것 같거든요.
IP : 61.98.xxx.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2.20 4:44 PM (59.11.xxx.217)

    저도 그 사람 마음에 안들었어요.
    특히 자기 아이들을 한국 학교에 안보내는 게 마음에 안들었어요.
    한국이 좋다 하면서 왜 아이들은 한국 학교에 안보내는 건가요?

  • 2. ㅎㅎ
    '07.2.20 5:18 PM (222.100.xxx.172)

    그 사람 변태처럼 생기지 않았나요? 저는 그 사람 눈빛이 음흉해보여서 싫었어요
    텔레비전에 안나오니까 속이 다 시원합니다

  • 3. 글쎄요
    '07.2.20 8:15 PM (218.52.xxx.29)

    단지 우리나라에 살 뿐 좋아하는것과 내 조국은 또 다른것이죠.

    본인이 일본인인데 일본이 싫다...............한국이 너무나 좋다....그러기가 쉬울까요?
    그사람이 사실 tv출연하고 나름 한국에서 유명인이 되고싶어 안달해서 그리 된건지 어쩐지도 모르고......................오히려 우리사회의 폐쇄성을 더 부각시킨 사례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사실 일본이란 나라가 우리와는 영원히 껄끄러울수 밖에 없긴 하지만 객관적인 사회적 성숙도는 우리보단 한수위로 평가 받는게 사실인지라.......뒤통수때렸다 어쨌다 하긴 좀 어패가 있지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4. ?
    '07.2.20 9:04 PM (218.48.xxx.25)

    저는 뒤통수때린 거라고 생각해요.그 사람 일본에서 책 낼때는 이름이 미즈노가 아닌 다른 이름으로 냈어요.그리고 한국티비에 나와서 얼마나 한국인이 된 체 했는지.에스비에스였지요?
    객관적인 사회적 성숙도는 뭘 보고 그러시는 진 모르겠으나 적오도 우리나라사람들은 남의 걸 우리 것이라고 우기진 않죠.

  • 5. 속았다
    '07.2.21 10:18 AM (210.180.xxx.126)

    암것도 모르고 그사람 구수한 사투리에 좋아했었지요. 완전 한국사람 다 된것처럼요.
    테레비에도 많이 나왔잖아요.
    일밤 서바이벌퀴즈에도 자주 나와서 웃기기도 했고 아침 토크쇼는 말할것도 없었구요.
    근데 자기나라에서 한국욕을 엄청 했다는 소릴 듣고 진짜 뒤통수 제대로 맞았어요.
    기가차서 원.

    좀 오래전에 **일보 독자투고란에서 그 사람 이름을 보긴 했었는데 (기억을 해두었죠)
    - 일본에 대해 부정적인 내용이 올라오면 조목조목 반박해 올린 사람이 있었거든요 -

    그 사람 맞았나봐요. 한국에서 공부하는 대학원생이라고 , 이름이 미즈노라고. 맞는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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