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그렇게 자기몸 끔찍히 챙기는 사람 첨봤습니다...
저두 찬물에 손담그면 손시렵구요...
무거운거 들면 허리아프답니다...
어쩜 자기 하기 싫은일은 골라서 다 시키나요?
형님이라 참 좋겠습니다...
일하는척 생색은 혼자 다내면서...
어쩜 그리 얄미운짓은 골라 다 할까요?
정말 원래 캐릭터가 그런가 보다 이해해보구 싶지만...정말 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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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윗동서..
... 조회수 : 1,451
작성일 : 2007-02-20 10:54:45
IP : 121.134.xxx.2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말씀
'07.2.20 12:49 PM (59.7.xxx.239)하세요
싫은내색도 하시구요2. 유심히
'07.2.20 1:59 PM (210.219.xxx.114)봐 두셨다가 내년에는 님께서 형님이 하시던 일을 먼저 해 버리세요.^^
3. 헉거덩..
'07.2.20 2:04 PM (58.225.xxx.152)혹시 제 동서님이 아니신지요..
저 맏동선데요..
제가 몸이 안좋아서 무거운걸 못들어요.
손에 힘이 없어 집기도 못하고 집었다 해도 놓쳐버리거든요.
찬물에 손닿으면 쪼개질듯한 통증도 오구요..
저도.. 전에 건강 할때는 안그랬답니다 ㅠ ㅠ
이렇게 아프고 있는거.. 동서 한테는 말하기가 뭐해서 안했어요.
아픈거 자랑하는거 같고 궁상스러운거 같아서요..4. ..
'07.2.20 3:56 PM (219.255.xxx.131)맘 푸세요..
우리집에도 그런 동서 있는데...
우리 조카가 "큰엄마는 맨날 잘난척만해요.."
그말에 맘 풀었습니다...
조카도 보이는데 다른분들 눈엔 더 잘보이겠지요..
언젠간 님이 더 빛나보일겁니다.5. 글쓴이
'07.2.20 5:43 PM (121.134.xxx.207)리플다신분이 우리 형님은 아닌거 같아요..
우리형님은 쫌만 아파도 아프다고 광고하시는분이라...
결혼후 첨 집들이하구서도 허리부여잡고 엄살 부리는통에 시누랑 저랑 다 치워드리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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