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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세뱃돈과 받아온 세뱃돈....

캥기는 맘 조회수 : 1,748
작성일 : 2007-02-19 19:42:22
설날 저는 근무를 해야해서 아이들만 고모님 댁에 보냈습니다.
(가족중 제일 윗 어른이셔서 그댁으로 모입니다.)
아이들 편에 그 댁 손자 손녀 세뱃돈으로 일인당 2만원씩을 봉투에 넣어 보냈습니다.
다녀온 아이들 보고로 고모님이 우리 아이들에게 한명당 5만원을 주셨더군요.
작은 아버지도 그렇게 하시고요.(그집 딸 둘에게 저 한명당 2만원씩을 줬지요)

왜 그렇게 많이 주셨냐고,,,,죄송하다고 전화는 했습니다만 영 맘이~
편치 않네요.
세뱃돈은 2만원....정도면 알맞지 않나요????
미리 알아볼 수도 없고...참 ...그러네요.
IP : 211.196.xxx.2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2.19 8:39 PM (125.129.xxx.105)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요..
    담에 더 많이 주심되죠뭐

  • 2. ..
    '07.2.19 9:37 PM (211.193.xxx.135)

    어른께서 주신거니 감사히 받으세요
    형편껏 하시는거지요뭐
    저희도 막내다보니 여기저기 다니면서 내가 준것의 몇배씩 받게 되더군요
    괜찮습니다
    아이들에게 넉넉하게 주신걸 보면 글쓰신분이 예쁘게 보이셨던모양인데요뭘 ㅎ

  • 3. 어린이날에
    '07.2.19 10:46 PM (125.186.xxx.17)

    아이들이 가볍게 입을수 있는 티셔츠같은걸
    사주셔도 좋을것 같아요
    3만원을 되돌려드릴수도 없으니까요~

  • 4. 김미선
    '07.2.19 11:00 PM (58.236.xxx.26)

    마자요. 일단 받은 세뱃돈..어쩔수 없죠.
    그냥 감사히 생각하세욤..^^

  • 5. 에이...
    '07.2.20 2:05 AM (58.227.xxx.215)

    다 사정껏 주는거지요.
    전화도 하셨으니 됐네요. 걱정 마세요.

  • 6. 그러게요.
    '07.2.20 10:30 AM (211.45.xxx.198)

    신경쓰지 마세요.
    그 세뱃돈은 아이들 생각해서 주신 돈이지
    어른 생각한건 아니니까요.
    아이들이 뜻깊은 곳에 쓰도록 유도해주시면 될듯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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