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학년 되는 여자애에요..
큰 애 키워보니 영어만은 일찍 시작해도 되겠단 생각과
본인이 하고 싶어하길래 주3회 영어 학원을 3월부터 끊었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걱정이 될까요?
유치원과 달리 학원 차량은 지도 교사가 없잖아요.
그냥 기사 아저씨 한분인데 학원 도착해서 버스 내려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고..
수업 끝나면 도로변 차량 알아서 타고 집에 와야하는데...
집에서 차 탈 때와 학원에서 집으로 와서 내릴 땐 제가 나가서 봐준다해도..
넘 걱정이되네요..
신도시라 골목길이 있다거나 도로가 복잡한건 아닌데 그래두요..
심지어 혹시 학원 출입 유리문에 손이라도 끼지 않을까 그런 걱정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유별난가요?
해답도 없는 질문을 올리면서..그냥 선배님들은 어찌하셨는지..
괜찮다 소리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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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1학년 영어학원...
초1맘 조회수 : 521
작성일 : 2007-02-16 15:29:04
IP : 222.239.xxx.14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2.16 5:07 PM (125.177.xxx.8)학원 차량도 지도 교사 있어요 어떤곳인지 모르지만 .. 솔직이 세상이 험해서 여자 지도교사 없는곳은 안보내고 싶더군요
답이 안되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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