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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감고 안 말랐는데 그냥 잠들었어요..

딸엄마 조회수 : 1,327
작성일 : 2007-02-13 22:42:07
딸아이가 낮잠도 안자고 놀더니...
목욕 시키자마자 잠들었네요.
머리도 다 안말라서...일단은 수건 대어 주었는데.....

머리 말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요?
IP : 58.120.xxx.1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07.2.13 10:48 PM (222.237.xxx.64)

    딸내미가 완전소중이신가봐요. 제 새끼들은 너무 강하게 키워져서 문제인데ㅎㅎ 자는애 잡고 어찌저찌 말려주는것보다 그냥 푹자게 냅두는게 좋지않을까욤? ㅋㅋ 돔 전혀 안되는 리플이였슴당.

  • 2. 딸엄마
    '07.2.13 10:51 PM (58.120.xxx.115)

    ㅎㅎ네..
    완전소중..이런말도 있었어요?
    친정엄만 넘 땡깡펴 저 힘들게 한다고 별루 안 이뻐하시는거 같은데...
    전 왜그리 이쁜지..ㅎㅎ
    혹, 감기들까 걱정이라...

  • 3. ㅎㅎ
    '07.2.13 10:59 PM (58.148.xxx.125)

    저도 완전소중 딸 있어요~~~
    저라면...드라이기로 살살...약하게 말려주겠어요...
    그냥 두면...밤새 안 말라요....ㅎㅎㅎ
    근데, 저두 너무 이뻐서...하루종일 물고 빨고 있답니다...이제 4살 됬는데요...ㅋㅋ

  • 4. 딸엄마
    '07.2.13 11:01 PM (58.120.xxx.115)

    같이 잠들어 있는 둘째공주가 깰까봐요..민감성이거든요.

  • 5. ㅎㅎ
    '07.2.13 11:02 PM (59.86.xxx.142)

    완전소중 요즘 "완소"로 여기저기 많이 쓰이데요 ㅎㅎ
    머리 다 안말랐으면... 빗으로 빗겨서 가지런하게 해준다음
    약풍으로 드라이기 살살 뒤적여주세요~~ ^^

  • 6. ...
    '07.2.14 12:04 AM (219.251.xxx.28)

    저도 완전소중한 이쁜 딸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요...~~~~^^*

  • 7. ㅎㅎ
    '07.2.14 12:14 AM (203.90.xxx.38)

    ㅎㅎㅎㅎ

  • 8. ㅋㅋ
    '07.2.14 9:21 AM (211.104.xxx.67)

    그 마음 이해 갑니다. 저는 초등 아들내미인데도 이뻐 죽겠어요. 여름에 자다가 땀흘리고 있으면 책받침으로 살살 부채질 해주기도 해요. 선풍기랑은 다른 시원한 느낌이 있는지 좋아하길래...

    따님이 예민하면 드라이 소리에 깰 수도 있을 텐데요. 저라면 그냥 놔둘래요. 아침에 머리가 뻗치거나 숱이 많고 긴 머리면 살짝 냄새가 날 수도 있을 텐데 그러면 차라리 다시 감기더라두요.

  • 9. 베개밑에
    '07.2.14 7:18 PM (202.169.xxx.83)

    도톰한 수건 있잖아요,,,수건 반쩝어서 깔아줘요,,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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