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놓은지 2달인데...
아줌마 몸매가 뭔지를 인제 알겠네요...
일단 아기 안아주니..팔뚝은 하루가 다르게 굵어지구요..
아랫배랑 허리살 엉덩이는 쳐져있구요..
그래서 원래 입던옷은 허벅지부터 안올라가요..
안 맞으니 아직도 입부 바지에 니트입어요..ㅜ.ㅜ
근데...
어제 애기 데리고 병원을 갔는데...
의사선생님이..너~~무나 고급스런운 체크무늬 주름 스커트를
입고계시더군요...위의 폴라티도 고급스러워구요..
그걸 보는순간..저도 너무나 옷이 사고싶고
아직도 임부복에 산발한 내 머리보니
갑자기 내가 왜이리 아줌마 스러운가??
싶어 잠시 기분 우울요...
저도 고급스런..(소재가 좋아보였어요...)스커트 사버릴려구요..
근데...의사선생님께...어디껀지는 못물어봤어요..
어느 브랜드서 살까요??
32살의 주부가 입을수있는 고급 브랜드 뭐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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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사고파..
욕구불만. 조회수 : 824
작성일 : 2007-02-11 00:56:09
IP : 221.166.xxx.1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강남 뉴코아
'07.2.11 1:01 AM (222.111.xxx.119)에서 신관 4층에서 보티첼리 이월 상품 70~80프로 세일 한대요
한번 가 보세요
먼저 보니까 키이츠 인가? 체크치마 이쁘더군요 뉴코아 상설에서 봤어요2. 좀 참았다가
'07.2.11 12:23 PM (210.221.xxx.161)당장 차려입고 가야할 곳이 있는게 아니시라면 좀 참으세요. 두 달이면 뱃살도 다 안빠진 상태라 지금 사면 나중에 안맞아요. 애기가 돌은 되야 예전 몸 비슷하게 돌아와요.
3. 기다렸다가
'07.2.11 8:36 PM (220.117.xxx.87)아기낳고 얼마안되어도 여자는 여자죠 하지만 임신 전후에 산 옷들은 일년 지나면 입지못해요
정말 애기 돌은 되어야 예전 몸매 비슷해지죠 열심히 눈팅 해뒀다가 나중에 사입어요
싼 악세사리로 기분전환만 하는 것이 나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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