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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서 죽겠습니다. ㅠㅠ
작년 5월부터 헬스와 간식자제로
11월에 68에서 61까지 만들었습니다.
근데 12월에 모임도 나가고 음식도 좀 맘놓고 먹고...
하여 1월에 몸무게 재어보니 64더군요.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운동 열심히하고 식단도 예전으로 돌아가고
근데 한달만인 어제 몸무게 재어보니
1키로가 또 쪄서 65입니다.
유지만 되었어도 이해가 가겠는데
더 찌다니요?...이해가 안갑니다.
왈칵 눈물이 나더군요.
답답한 맘에 트레이너 샘과 상담을 해보니
이제 운동방법을 바꾸랍니다.
원래 런닝을 50분 파워워킹 했는데
3~40분을 하더라도 뛰라고 하더군요...
뛰다가 걷다가 뛰다가 걷다가..이렇게 하라더군요.
저 너무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이대로 끝낼수는 없는데요.
뛸 생각하니 걱정도 되구.. ㅠㅠ
1. 음..
'07.2.7 5:11 PM (222.106.xxx.148)혹시 근육량이 늘어서 몸무게가 그리 된건 아닐까요??
저 역시 헬스를 하기는 하는데요..
옷을 입어보면 여전히 헐렁하고 오히려 날씬해 진거 같은데
몸무게는 1-2킬로그램 더 늘곤 하거든요..
그게 다 근육이 붙으면서 살이 단단해 지니까 몸무게가 늘어난것처럼 보이는거래요..
좌절하지 마시고..
좀만 더 열심히 해 보세요...
화이팅!!! 하시구요.. ^^2. 몸짱
'07.2.7 5:53 PM (218.145.xxx.105)운동 방법을 바꾸세요.
유산소 운동만 하시지 마시고 근육운동도 함께하세요.
근육 운동은 부피를 줄여줍니다.
무게가 중요한게 아니고 부피가 중요하답니다.3. ^^
'07.2.7 10:42 PM (203.130.xxx.147)저도 똑같은 상황에 트레이너랑 의사쌤한테 판정패 당했어요
절대적으로 먹은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몸 어디가 이상있고 아픈게 아니라면
7먹고 운동 10 했는데 안빠질래야 안빠질수가 없다고,
분명히 10먹고 운동 7 했을거라고
음식의 질이나 내 머릿속의 지우개가 음식 몇 개 슬쩍 봐준건 아닌지 생각해 보라더군요
저는 판정패 했어요
지나고 보니 저는 알게 모르게 더 먹었더군요..식습관도 좀 나빠졌고요..마음가짐도ㅠ.ㅠ4. .......
'07.2.7 10:56 PM (58.142.xxx.71)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저도 키가 165cm에 64kg 나갔는데 음식량 조절하고 .....매일 차를 하루에 두잔씩 마셔요 그래서 지금은 60.85kg 나갑니다 꾸준히 식이요법을 하시면 됩니다 화이팅!!!!!
5. 운동도
'07.2.8 12:12 AM (220.76.xxx.172)운동이지만 식사량을 많이 줄이셔야 할꺼예요.
저두 근 15키로를 뺐는데요, 밥먹듯이 저녁을 굶었어요..ㅠ.ㅠ
물론 등산도 큰 역할을 했지만요~
하체비만 있으심 등산도 추천드려요.
저 효과 많이 봤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