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며, 보통 아홉시나 다 되어야 일어나던, 울 아이,.
오늘 개학이라는데 8시 30분까지 오란다고 걱정 무척 많이 했어요.
못일어날까봐....아니나.....8시가 다 되어도 안일어나길래 소리쳐깨워갖고는 아침밥 생략시키고
냅다 학교로 달렸습니다, 아이는 차안에서 머리빗고 가방챙기고 두유하나먹고 다하더만요.
으휴~~~~내가 못살아.
지금 학교앞에 내려놓고, 집에 오니 지각아니라는 아이문자가 와 있네요.
그러면서 엄마 운전 잘해서 난 좋아. 이게 잘하는 짓인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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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게으름
휴.... 조회수 : 424
작성일 : 2007-02-06 09:02:25
IP : 220.75.xxx.1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자유인
'07.2.6 9:15 AM (211.242.xxx.74)저도 오늘 두 놈 다 등교 시켰네요.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 가는지 휴~
저 자유부인 입니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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