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할아버지들 틈에서 이름 짓는 거 배웠어요 ^^
가르치시는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좋지 않은 이름은 바꿔야 한다고 하십디다... 돌림자도 좋지 않으면 쓰면 안 된다고요
이유인 즉
가 나 다 라 ... 발음해 보세요
ㄱ ㄴ ㄷ ㄹ 각각 발음이 다르다고 하네요 전 그 작은 차이를 모르겠지만
소리가 "파장"이란 것 진동이란 것은 초등학교 때 배웠잖아요
그 파장이 각기 다르답니다.
위가 좀 약한 사람은 단 것이 자꾸 먹고 싶어 진다고 하네요 튼튼한 사람은 그 반대겠지요
생긴 게 다르듯이 그 발음이 파장이 다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필요한 사람에겐 좋고 필요 없는 사람에게는 넘치고 뭐 이렇다는 것이지요 ^^
개명 후에도 그 이름이 불리어 져야 효과가 있지 맨날 누구 엄마로 불리는 사람은 이름을 바꾸어도 효과가 없다네요
그리고 예전 이름과 바꾼 이름을 함께 불리우게 되면(친구들은 원이름을 불러대니까요)
사람이 이중적이 된답니다. 각각의 이름을 불리우는 환경에 따라 달라진답니다.
집에서는 말 잘 듣는데 나가면 사고 친다는... ^^;;
이름보다 별명이 불리운다면 또 효과 적답니다.
철학관에서의 이름 짓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팔자 보고 오행 보고 모자라는 발음 넣고 책도 가능하고 인터넷도 가능하고
저도 짓습니다. ㅋㅋㅋ;;
점집이라고 해야하나, 초능력 있으신 분들 계시잖아요. 이런데는 좀 다르게 짓더군요
비교를 하자면 수학문제를 공식으로 차근차근 푸는 것이 철학관이라면
공식 생략하고 띵~! 답이 나오는 것이 초능력자 분들이시더군요 ^^
사람 마음이 제일 중요한 것이 맞습니다만
모두가 강한 마음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기에 이런 것들의 도움도 받아야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 밑에 이름 풀이얘기요 ^^
김지우 조회수 : 334
작성일 : 2007-02-04 16:57:34
IP : 58.232.xxx.17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