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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엄마가 잠을 못주무시는데 @.@

으흠 조회수 : 619
작성일 : 2007-02-02 14:43:06
50대 후반인 친정엄마가 갱년기 증상인지 밤에 잠을 못잡니다.
평소 잠보로 유명한 엄마가 요즘 날밤을 꼬박 새는 일이 종종 있는데
더군다나 어제는 감기 때문에 감기 약을 먹고도 한숨도 못주무셨다고 하네요
의사가 약 먹으면 졸릴거라고 했다는데도요.

갱년기클리닉같은데라도 가봐야하는걸까요?
IP : 125.177.xxx.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 엄마도
    '07.2.2 3:22 PM (203.255.xxx.180)

    저희 엄마도 50대 후반이신데 몇년전부터 갱년기땜에 고생하세요.
    원체 에민하셨는데 갱년기땜에 더 못 주무시고..
    여름엔 또 왜 그렇게 땀을 많이 흘리시는지..
    갱년기 겪으신 담부터 건강도 더 안좋아지셨구요.
    그래서 저희 엄마는 요즘 매일 홍삼을 드시구요.
    가끔 한약 지어서 드세요.
    홍삼은 효과 잘 모르겠구..
    한약은 잠시 효과 봤다가.. 다시 시간 흐르면 효과 없구 그렇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요즘엔 운동두 하시고..
    그냥 운동 꾸준히 하시고 보약드시고 이렇게 몸관리 잘 하셔야 할것 같아요..
    갱년기가 그렇게 힘든건지 저는 잘 모랐는데..
    힘드신가 보더라구요..ㅜ.ㅜ

  • 2. 병원에
    '07.2.2 4:05 PM (220.77.xxx.148)

    신경정신과에 가면 도움 많이 됩니다
    제 친정엄마도 그랬는데 약 먹고 편안해졌답니다.
    요즘은 신경정신과도 감기 걸려 병원가는 것 만큼 가야되는 것 같아요

  • 3. 원글
    '07.2.2 4:10 PM (125.177.xxx.28)

    갱년기 증상도 정신과에 가나요? @.@

  • 4. **
    '07.2.2 4:33 PM (211.202.xxx.166)

    과거엔 호르몬 요법을 많이 썼는데
    계속 부작용 얘기가 나오면서
    요즘은 정신과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져서
    정신과 상담도 많이 하는 걸로 아는데요.

  • 5. 지나가다
    '07.2.2 11:32 PM (218.48.xxx.50)

    폐경기클리닉 가보셔서 필요하다면 호르몬 처방을 받는 것도 괜찮습니다.
    조심해서 쓰면 분명 위험보다 이득이 있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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