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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cook에 중독된 여자

&& 조회수 : 1,353
작성일 : 2007-02-02 13:31:45
2006년 11월에 82cook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

(제 직업이 항상 컴퓨터에 앉아 있거든요)

82cook을 알고 부터는 하루 종일 이사이트에서 살고 있답니다
어떻하면 좋아요
저 좀 살려주세요
IP : 220.86.xxx.11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2.2 1:33 PM (222.100.xxx.131)

    님 글을 본다는 것 자체가 벌써 중독된 사람이라는 증거가 아닐지..
    저 82쿡 처음 알고 1년동안 하루에 한번 정도 오면서 키톡, 살돋 정도만 보고 다녔지 자유게시판, 이런저런, 장터 쪽은 눈길로 안 줬었어요. 그런데 매일매일 여기서 살다보니 게시물 안 올라올 땐 너무 심심해서 여기까지 오게 됐지요. 자게도 무척 잼나다는 사실! ;;;
    저도 좀 구해주세요~~

  • 2. ..
    '07.2.2 1:38 PM (125.132.xxx.107)

    저도~~~~

  • 3. 이하동문
    '07.2.2 1:40 PM (59.10.xxx.76)

    저두염..
    직딩이다 보니 컴 앞에서 맨날 앉아 잇는데..
    잠시딴짓..(일하느라,,,ㅋㅋ)하다보면 또...다시 로긴해야하구...
    하루에 로긴을 몇번씩이나 하는지..ㅋㅋㅋ
    저두 중독이예염..;;

  • 4. 저도
    '07.2.2 1:44 PM (61.76.xxx.19)

    애 어린이집 보내 놓고 이때까지 컴 앞에 붙박이ㅠ.ㅠ
    배도 고픈데 이제 점심 먹으러 일어나야 하는데도 이러고 있네요...쩝...
    82쿡을 끊어야 정상인이 될것 같은 예감...

  • 5. 미투
    '07.2.2 1:44 PM (211.199.xxx.33)

    여기 중독자 한명 추가요..

  • 6. 저도
    '07.2.2 1:48 PM (211.109.xxx.54)

    살려주세요.

  • 7. 저두
    '07.2.2 1:52 PM (58.230.xxx.76)

    제발 살려주세요. 집안일이 제대로 안 돌아갑니다.
    큰방 닦고 컴터, 작은방 닦고 컴터 아침부터 오후까지 이럽니다.
    근데 자게 보니깐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참 많구나 하고 느낀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자게를 보는군요....
    흠....큰일이다....

  • 8. 저도
    '07.2.2 1:58 PM (222.108.xxx.1)

    사무실인데 중독~~~~~~

  • 9. 저두
    '07.2.2 2:03 PM (59.86.xxx.79)

    사무실인데 중독..
    커피중독,82쿡중독,밥중독 으아아아아

  • 10. 저도10
    '07.2.2 2:05 PM (59.19.xxx.20)

    말기중독입니다요.

    전 요즘 그나마 멀리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드뎌 건강에 적신호가...ㅠ.ㅠ
    소화불량에, 목디스크 초기 증상, 자세가 안 바른 편이라 온 몸 안 쑤신 데가 없어요. ㅠ.ㅠ

  • 11. 아이구나
    '07.2.2 2:33 PM (203.234.xxx.14)

    중독증환자 추가요
    일을 할 수가 없당게요

  • 12. 이하동문
    '07.2.2 2:41 PM (211.224.xxx.129)

    여기도 있어요^^
    저도 직업상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있다보니 이젠 82cook에 들어오지 않으면 뭔가 허전한 느낌~
    저도 중독된 것 맞죠?^^

  • 13. 저두중독
    '07.2.2 3:24 PM (61.78.xxx.173)

    아침에 출근해서 컴퓨터 키면 메일과 82먼저 열어놔야 맘이 놓인다는.... ㅡㅡ;;;

  • 14. 고쿠센
    '07.2.2 3:48 PM (203.244.xxx.8)

    커뮤니티는 중독성이 강하죠
    싸이 겨우 끊었는데 82와서 다시 중독 증세가. --;

  • 15. 원래
    '07.2.2 5:52 PM (121.133.xxx.132)

    82가 중독성이 강해요.
    전 3년쯤 되었는데 초기 1년 매일 여기와 살았구요.
    일때매 바빠서 좀 끊었는데 한달전부터 다시
    하루종일입니다.

  • 16. 폐인
    '07.2.2 6:13 PM (220.88.xxx.114)

    요즘은 82가 저의 숨통입니다.

  • 17. 수다왕
    '07.2.2 6:40 PM (59.5.xxx.144)

    애들 어릴때 아침에 유치원 버스 기다리면서 시작된 수다가 누군가의 집으로 몰려가서 커피 마시면서
    오전 시간 보내고 헤어지거나 심한 날엔 점심도 함께 해결하면서 징하게 수다떨곤 했더랬어요.
    수다중독이죠.온갖 화제거리가 다양하게 섞이는....
    시댁, 남편, 쇼핑, 집얘기, 애들 문제등등.
    저는 82에 들어오면 그런 분위기를 느낍니다.
    그렇지만 내 집에서 수다떨고 있는 아줌마들이 그만 가 줬으면 싶을때 말은 못하고 속으로만 쌓이잖아요.
    82이는 그럴 필요없이 청소하고 설겆이 해 놓고 와도 나를 기다리죠.
    이제 부엌에 가서 저녁준비 해 놓고 또 와야겠네요.

  • 18. 82폐인
    '07.2.2 7:28 PM (221.140.xxx.206)

    미투 입니다..
    마클서 눈팅하다 가 여기오니 여러 가지로 살림에 도움도 되고 맘이 더 편하네요. 주부들이 더 많으신거 같구요. 공감대도 많구요..
    저 하루에 3~4번들 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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