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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로 나온 집을 사려고 하는데요

경매 조회수 : 1,061
작성일 : 2007-01-31 07:40:32
안전한까요?
경매는 처음이라서요
아시는분 좀 가르쳐 주세요
전세 사시는 분이 있는데...확정일자가 없어서요 배당을 못 받을지도 모르는데
경매로 제가 사게 되면 전세입자가 나갈까요?
안나가면 어쩌죠
경매로 집 사신분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경매로 집 사면 얼마간 팔수 없다는데...
명의 변경은 가능할까요?
저희 신랑이름으로 사서 제 이름으로 바꾸려고 하는데요
아시는분 계심 좀 상세하게 알려 주세요
IP : 121.54.xxx.2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매전문가에게
    '07.1.31 8:30 AM (124.62.xxx.192)

    마음에 드는 물건이 나왔다면 권리분석을 전문가에게 맏기세요.
    등기부등본 떼어도 드러나지 않는 여러 권리관계가 있을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 덤비시다간 (그것도 초보시라면 비추) 위험합니다. 법무사에게 문의하심이 최고

  • 2. 신중히
    '07.1.31 9:36 AM (210.221.xxx.160)

    다른 건 잘 모르겠는데 현재 전세 살고 계신 분이 순순히 나가지 않으면 사람을 시켜 내쫒듯이 해야 한다고 들었어요. 그 비용이 2백만원 정도 든다고 들었어요. 어차피 누군가가 그 집을 경매로 사겠지만 마음이 거북할 것 같아요. 그냥 급매물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경매나 급매물이가 가격이 비슷하다던데요.

  • 3. 법무사
    '07.1.31 10:08 AM (59.19.xxx.20)

    통한 경매는 수익금(?)의 반을 법무사가 가져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4. 하지 않는
    '07.1.31 10:12 AM (221.151.xxx.8)

    하지 않으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친척분이 시세보다 1억5천이나 낮은 금액으로 입찰받은 아파트땜에
    좋아 하시다가 엄청난 고생하고 결국 비용도 8천이상 날렸습니다
    세입자 아직도 안나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권리관계 굉장히 복잡합니다. 세입자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겠다고 협박하구요. 별로 정상적인 상황으로 벌어들일 수 있는 돈이 아니랍니다
    몇 억씩 차액을 볼 수 있고 이 모든 상황이 그 돈을 얻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억지로 해볼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되겠지요. 하지만 뒤끝이 절대 좋지 못합니다

  • 5. .
    '07.1.31 10:19 AM (203.229.xxx.225)

    공부 많이 하고 하셔야 손해 안 봅니다.
    명의 옮기지 말구 입찰할때 대리인으로 입찰하면 되는 거 같던데요...
    경매할 집에 가서 대충 구경도 해보시구요.
    전세사는 분한테는 경매 넘어갔다고 말씀이라도 해주셔야 그 분들 준비하실거에요.
    저도 제가 해보질 않아서 모르겠지만 법적으로 세입자가 나가야할 장치는 있는 거 같았으니 나가는 건 걱정안하셔도 될거에요. 보통은 세입자가 자신이 살고 있던 경매잡힌 집을 사는 경우가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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