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린행사장가보고싶네요.
엄마가 아기봐줄테니깐 갔다오라고 하시면서
왈~ 근데 네가 애데리고 코트입고 어디나갈데있냐?
라는 말에 포기했습니다.
맞아요.맞아요. 알파카사봤자 아기데리고 나가지도 못하고 갈데도 없습니다.
그래도 알파카코트입고싶습니다.
언제 입어볼수있을라나...
오늘같은 날엔 알파카가 따따하니 좋을텐데...
집에만 갇혀있는 아기엄마의 푸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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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행사장가보고싶네요.
.. 조회수 : 408
작성일 : 2007-01-26 13:38:05
IP : 222.238.xxx.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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