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젖먹음..젖병 안빠나요??

빨까요? 조회수 : 275
작성일 : 2007-01-18 08:31:02
울 애기 오늘로서  48일 이예요...

조리원써  젖 짤아 먹였더니  집에 와서는  젖을 안빨아서

무지  힘들어하고  매일 울리고 젖이 많이 안나오니

애기는 매일 울고 지쳐서 잠들고 그러다 그러다보니

돼지 족 먹고  태어나서  밥을 이리 많이 먹은건  첨 인데....

애기 젖 먹일려면  많이 먹어야 한다길래  많이 먹어서

이젠 거의  완모에 가까와요...

애기가 오래 빨긴하지만 그래도  모유 먹이니 맘편하고

자다가도  물리면 되니 넘 편하구요...

근데 문제는 제가 직업상..월,수 이렇게 3주 그러니까 6일을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 일을 해야해서  엄마가 애기

봐주시는데요,..

젖병으로 먹여야하는데.

지금도 젖먹는 습관이 되서  도통 빨려고를  하지 않아요.

어찌해야지 애 많이 굶 기지 않고  울리지 않고 빨릴수 있나요??

IP : 221.166.xxx.2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스코
    '07.1.18 8:51 AM (222.106.xxx.83)

    뭐 특별히 쉽게 하는 방법이 없어요
    그저 배고푸면 빨게되있으니까 울어도 할수 없이
    단 6일 동안 하루에 한두번씩이니까 너무 신경쓰시지 마시고
    어머니께 맞겨보세요
    아기들 좀 울어도 별 문제 없답니다~~ ^^*

  • 2. 저희애두
    '07.1.18 9:41 AM (211.114.xxx.124)

    모유 수유하다가 직장다니면서 친정에 맡기니 첨엔 완강히 거부하더군요..
    근데 배가 고프니 좀 먹긴하는데, 정말 딱 배안고플만큼만 먹고 저 오면 저녁내내 자면서 왕창 먹었습니다. 그렇게 돌까지 완모했어요.

  • 3. 모유실감
    '07.1.18 9:44 AM (59.19.xxx.219)

    아기용품 파는곳에 모유실감이라는 젓병꼭지 있어요.
    울아이도 모유수유하면서 젓병 못빨았는데 그꼭지 끼워서 주니까
    차츰 잘빨더라구요.

    꼭 그것 아니래도 요즘 엄마젓꼭지랑 최대한 비슷하게^^; 나오는거 많을꺼에요.
    몇개 구입해서 아기에게 맞는걸 찾으면 되지요.
    아기도 연습이 필요하니까 첨부터 조급해 하시지 마시고 천천히 해보세요.^^

  • 4. ..
    '07.1.18 10:06 AM (211.229.xxx.26)

    울아들...신생아때부터 일때문에 하루에 몇시간씩 맡겼는데..제가 있을때는 절대 젖병안빨고..젖만 찾고..그래도 제가 없이 봐주는 사람만 있음..이녀석이 젖이 없다는걸 아는지..젖병을 빨더군요..물론 아주 배가 고파야...

  • 5. 아벤트
    '07.1.18 2:38 PM (210.106.xxx.164)

    계속 시도하시면 젖병도 잘 빨고 엄마젖도 잘 빨거에요.
    아기가 배가 고프면 하게 되던데요..계속 시도해보시구요.
    저도 6개월까지 혼합수유했는데 젖병은 아벤트로 썼습니다.
    아벤트젖꼭지가 딱딱하지만 아기한텐 단단한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일을 하시게 되면 유축기로 해서 모유를 보관했다 먹이면 좋겠네요.
    출산만큼 젖먹이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니죠..힘내세요.

  • 6. 대니맘
    '07.1.18 4:28 PM (58.145.xxx.90)

    울 둘째도 5개월인데..젖짜놓은걸 낮에 먹는데요..제가 직장가면여..울엄마 말씀이 죽지않을 만큼만 먹는대요..

  • 7. 아가용품
    '07.1.18 5:56 PM (210.216.xxx.200)

    점 혹은 인터넷에 피존에서 나온 모유실감 젖꼭지 있어요.. 저는 혼합수유 했는데 이거는 잘 물더라구요
    옆집 아가두 8개월 지나서 젖 뗄때 다른건 안 빨아두 이건 빨더라구요..아가 안먹구 울면 넘 괴로운데
    그래두 힘내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0352 콩나물 황태국..... 3 국순이..... 2007/01/17 692
100351 초밥집에서 주는 단무지?이름이 뭔가요? 8 알려주세요 2007/01/17 2,615
100350 내일부터 절대루 절대루 시장안가기!! 11 작심삼일~ 2007/01/17 2,023
100349 맥 웃겨요 13 롯데 강남점.. 2007/01/17 2,384
100348 오늘 카드사에서 전화를 받았는데, 기분 상당히 나빴어요 7 요맘 2007/01/17 1,541
100347 태아보험을 들려고 하는데요... 4 태아보험 2007/01/17 287
100346 뜨거운거 먹구 혓바닥이 데었을땐.. 4 영우맘 2007/01/17 445
100345 공무원 임용시에 고소된 적이 있는 사람은 어떻게 되나요?(급질) 6 공무원 2007/01/17 897
100344 주변 경조사때 부조금 액수 정하는 기준은 뭔가요? 5 궁금 2007/01/17 734
100343 도어락 제품 추천해 주세요 2 방범 2007/01/17 308
100342 저 남대문에서 다리미햄 잘못사왔나봐요 흑흑 4 ㅜ_ㅠ 2007/01/17 1,346
100341 바비리스 헤어컬 문의 다이아몬드 2007/01/17 139
100340 강정? 4 강정 2007/01/17 428
100339 시댁안부전화 며칠에 한번씩 하시나요?아,,,정말~OTL 24 짜증 지대로.. 2007/01/17 2,367
100338 혀에도 멍이 드네요 2 ㅠㅠ 2007/01/17 431
100337 (질문)홍화씨 어디서 판매하나요? 9 뼈에 좋은 .. 2007/01/17 512
100336 테디베어 전시회 가고 싶은데 비싸네요.. 2 테디베어 2007/01/17 562
100335 맛사지가 좋을까요 아님 피부과 다니는게 좋을까요? 4 피부관리 2007/01/17 664
100334 미국에서의 간통.. 3 ... 2007/01/17 2,115
100333 택배비? 9 toolto.. 2007/01/17 798
100332 집에서 케잌안만들고 머랭 안하면 핸드믹서 필요없나요? 3 홈베이커 2007/01/17 478
100331 동사무소 자치센터 이용해보셨나요? 5 궁금 2007/01/17 571
100330 저는 너무 많이 먹나봐요~~ 3 ㅠ.ㅠ 2007/01/17 1,216
100329 에버랜드 가는 교통편 1 눈이 2007/01/17 212
100328 대전에 점 잘보는데 없나요? 2 답답해라 2007/01/17 380
100327 검은콩을 갈아 왔다는 글이 아래에 있던데... 2 검은콩 2007/01/17 909
100326 친정엄마가 자꾸 미워져서...ㅠ.ㅠ 6 행복소망 2007/01/17 1,604
100325 현대자동차..문제가 심각하군요.. 20 현대 2007/01/17 2,355
100324 아침 부터 펑펑 울었답니다... 맘이 아프네요.. 15 노모피 2007/01/17 3,318
100323 너무 시어버린 김치가 한가득이예요 ㅠㅠ 19 초보주부 2007/01/17 2,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