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를 놓치고 못맞췄네요.
이제 곧 만 세돌 되는데 아이는 건강해서 감기 거의 걸린 적은 없어요.
이사다 뭐다 대소사가 많아서 어쩌다 보니 해를 넘기고 독감이 유행한다는 2월이 코 앞이예요.
괜챦을 까요?
이제 맞추면 너무 늦었지요.
다들 맞추셨나요.
걱정입니다.
정작 저는 얼떨결에 산부인과에서 저만 접종을 했거든요.
도대체 뭐 이런 엄마가 다 있답니까....OTL
독감은 봄 되면 걱정이 좀 없어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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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주사 못맞췄어요.
엄마노릇 조회수 : 411
작성일 : 2007-01-10 19:52:47
IP : 202.123.xxx.1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1.10 10:28 PM (211.218.xxx.94)저희 아기도 여차여차하다 못맞췄는데
감기잘 걸리던 아이가 아직까지는 잘 견디고 있네요.
주사 못맞췄다는 생각에 나갔다오면 손 열심히 씻기고 있어요^^;2. 저도 ..
'07.1.11 12:14 AM (59.3.xxx.208)저는 남편이 맞추지 말라고 해서 말았네요.
간큰 엄마인가요?..3. 독감
'07.1.11 11:58 AM (218.159.xxx.15)안맞으면 어떤가요... 이런엄마라구 자책하실 필요 없습니다... 손이나 잘 닦아주세요.
독감주사도 몸에 안좋은 것입니다.4. 저도
'07.1.11 3:25 PM (219.250.xxx.216)작년부터 온식구 안맞아요. 저희 딸은 올해 3돌 지났구요.
우리 어릴 때, 그런거 안맞고도 건강했잖아요.
앞으로도 매년 안맞히고, 저도 안맞으려고 해요.5. 안맞는 좋다던데요
'07.1.11 8:38 PM (210.115.xxx.210)세상에 제일 필요없는 예방주사중에 하나가 독감예방주사래요.
항체 생기려면 1달은 있어야한다는데..
그리고 감기와 달리 독감은 한번 앓으면 그 독감에 대한 항체가 몸에 남아있는데
예방접종을 하게 되면 그게 없어진데요.. 예방접종 안하면 그 항체가 평생간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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