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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수술시..

... 조회수 : 628
작성일 : 2007-01-09 00:39:05
시어머님이 낼 수술하신다고 입원하셨는데
병문안 갈때 무얼 준비해가면 좋을까요?.

간단한 수술이라고는 하시는데 그래도요.

참! 돌쟁이데리고 남편이랑 갈껀데...종합병원이라 애가 괜찮을지 걱정되네요.
그냥 물수건으로 만지는거 싹싹 닦아줘야겠지요...

시누는 안온다고 어머님 삐지셨다는데ㅎㅎ(출근하는 사람 어쩌라고,,,ㅎㅎ)
며느리한테는 안와도 된다시긴하네요.오라가라하시는게 미안하신가봐요^^

하루입원이라 먹을것도 그런것같고...
뭔가 필요한것이 있을것같은데..


IP : 220.85.xxx.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궁
    '07.1.9 12:47 AM (61.66.xxx.98)

    애기는 절대!!!!! 데리고 가지 마세요.

  • 2. 에궁
    '07.1.9 12:49 AM (61.66.xxx.98)

    요실금 수술이시니 아이 맡길 곳이 없다면 남편 퇴근하기 기다리셨다
    남편한테 맡기고 가보세요.
    아무래도 아들보다는 여자인 며느리에게 좀 더 쉽게 수술경험담을
    이야기 하고 불편한 점도 말 할 수 있을거 같아요.

  • 3. 원글
    '07.1.9 1:35 AM (220.85.xxx.41)

    그쵸...애기는 아무래도 데려가기가 꺼려지는데...
    모유먹는 애라 두고 갈수는 없고...
    어머님은 지방서 수술받으러 오신거라 안갈수도 없고...
    거기다 아들손자며느리딸 주루룩 모아놓고 좋아하시는 면도 있으시고...
    어느분들이나 약간은 그렇겠지만 시누한테 저러신거보면 더더욱....

    처신이 어렵네요.

    애 8개월때 시어머님 사촌언니딸이 애낳고 안좋다고
    병문안가라셔서 어쩔수없이 찜찜해하며 갔었는데...
    같은 큰병원-서울대병원-이라 또 걱정이네요..

  • 4. 그래도...
    '07.1.9 2:39 AM (124.53.xxx.6)

    안가면 두고 두고 서운해 할테니 다녀오셔야 할텐데 아기가 정말 걸리긴 하네요...
    요실금 수술이면 병동이 큰 감염 없는곳에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알아서 애기한테 안좋으니 오지 말라고 하면 좋으련만 시부모님들은 아이 생각보다 며느리 안오는게 더 서운하신가보드라구요...

  • 5. 항아
    '07.1.9 10:26 AM (125.57.xxx.217)

    그냥 마음 편하게 다녀오세요..
    가실 때는 음료수 종류 사서 가시고..
    병원에 입원했었는데 옆 병상은 하염없이 뭔가를 먹고 마시는데
    저만 썰렁하니 그렇더군요.. 평상시 잘 안 먹는거라도 괜히 분위기상,,

  • 6. 저는
    '07.1.9 10:56 AM (210.205.xxx.195)

    일인실이었는데 남편하고 막내딸과 함께 잤어요.
    수술후 족발이 먹고싶어서 간호사들에게 하나 돌리고 나도 먹고.

    요실금만 하면 어떤지 모르겠고... 저는 다른것 까지 해서 그런지 많이 아프더라구요.
    영양보출할거라도 해드리면 좋을텐데...
    그 연세에 수술하고 먹거리 챙기기 어려울거같아요.
    약 한달정도 많이 힘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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