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윗층 소음땜에 속 상햇던 적 한 번 없었는데.
울집도 누가 올라온 적 없는데..
윗층에 쌍둥이 5세남자애들이 있답니다.
한창 뛸 나이이긴 한데
정말 토욜,일요일은 하루종일 뛰고요,
그나마 평일은 어린이집에를 가는 시간은 조금은 덜한데
갓다오기만 하면
좁은 아파트에서 달리기를 하는지 씨름을 하는지..
왜 저렇게 뛰어다닐까요.
전에 살던 집에서는
윗집이 딸둘에 맞벌이라서
딸래미가 뛰어봣자고
밤늦게 청소기돌리는거 이해해달라고해서 충분히 이해하고 살았는데
지금 윗집은 해도해도 너무 심하네요..
한번은 말을 해야할까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사온 지 20일쯤 지났는데 윗층 소음이 장난이 아니네여..
휴.. 조회수 : 579
작성일 : 2007-01-02 16:23:03
IP : 219.254.xxx.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1.2 5:59 PM (220.94.xxx.87)저두 새로 이사온 윗집때문에 스트레스 입니다 전에 살던 사람들은 막무가내로 뛰고 쓰레기도 버리고 너무 힘들어서 누가 이사와서 저번 사람들보다 심각한 사람들은 없다라고 생각했는데 저희집도 이사온지 거의 20일이 다 되어가는데 낮에는 조용하다가 밤9시만되면 그때부터 아직도 가구를 나르고 쿵쿵 뛰어다니고 새벽3시까지 쿵쿵거리고 가구를 날라서 아이가 놀래서 깨서 울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올라가보고 싶은데 성질 더러운 사람들일까봐 오히려 큰 일만 만들까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2. ^^
'07.1.2 6:30 PM (124.53.xxx.214)애들키우면서 정말 속상한일 많아요.. 묶어놓구 키울수도없구... 조금씩 이해합시다^^주의를 주는데두 엄마맘처럼 안따라주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