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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식 아파트에 수도관이 얼었네요..급해요~

걱정.. 조회수 : 630
작성일 : 2006-12-29 11:25:57
복도식 아파트에 사는데요..수도관이 얼었나봐요..
계량기를 보니 깨어진것은 없는데..동파하면 계량기도 깨진다고 한것 같은데..
지금껏 씻지도 못하고 신랑은 바빠서 출근했고..

관리실에 문의하면 되는건가요..
어디다 연락하는건지 모르겠네요..
IP : 222.104.xxx.2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긴
    '06.12.29 11:31 AM (210.121.xxx.211)

    갑자기 뜨거운물 부으면 터지니까 비닐봉지에 뜨거운물 넣어서 봉지여러겹으로 싸서
    수도파이프(관)위에 올려놓아보시고 드라이기로 녹여줘도 좋아요.
    서서히 녹히면 계량기 안전할수 있으니까 시도해보세요

  • 2. 관리사무소
    '06.12.29 11:32 AM (218.238.xxx.218)

    관리사무소에 연락해보시고, 아마 그쪽도 폭주상태일거예요.
    수도관이랑 계량기가 언것 같으면 더운물로 한번 녹여보세요.

  • 3. 우리집
    '06.12.29 11:38 AM (220.119.xxx.154)

    복도식이거든요..관리사무소에서 어제 방송을 여러번하더라구요.. 수도물도 조금 틀어놓구 자라고..
    계량기함안에도 애기마른 기저귀며 못입는 옷을 뭉쳐서 싸두었어요..
    혹시 얼까봐..

  • 4. 저의
    '06.12.29 12:07 PM (221.151.xxx.160)

    얘기인줄 알았어요..ㅠㅠ 어제 밤에 수도 틀어놓고 자자는데 남편이 굳이 말리더니..ㅠㅠ
    아침에 일어나 수도부터 틀어보니 물은 나오지도 않고...
    남편이 보려고 배관쪽 여니.."찌익~" 하는 소리와 함께 계량기도 나가고..

  • 5. 이어서
    '06.12.29 12:08 PM (221.151.xxx.160)

    관리사무소에 전화하면 아저씨가 해주신답니다..어여 하세요
    한 30여분 정도 걸리네요....

  • 6. 방금 고쳤어요
    '06.12.29 12:11 PM (221.149.xxx.191)

    관리사무소에 연락했더니 아저씨가 왔더라구요. 다른집도 많이 얼어서 바쁘신것 같았어요.
    계량기함을 열고 드라이기로 배관을 녹였어요. 다행히 계량기는 얼지않아서 계량기 양옆 배관을 녹였더니 물이 금방 나왔네요. 복도식이 이렇게 잘 얼는지 몰랐어요.

  • 7. 저희도...
    '06.12.29 5:14 PM (221.147.xxx.15)

    주택2층인데요.. 어제 보일러 끄고 잤더니 온수가 안나오더라구요.. --;
    그래서 낮에 보일러틀어놓고 온수 열어놨더니.. 보일러가 돌면서 녹았는지 나오네요..
    에공.. 많이 춥긴 추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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