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노후준비 다들 어떻게하고 있는가요?

궁금 조회수 : 1,222
작성일 : 2006-12-20 09:05:31
아들둘에 맞벌이 주부입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이구요
다들 노후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조언좀 구합니다
혹,.
개인연금같은것도 다들 들고 있는지 궁금하구요...
저보다 연배가 높은신 분들..40, 50대분들
개인연금이 꼭 필요한지 조언좀 해주세요..
지금 가입해도 20년씩 넣어야 되니,,돈이 묶이기도 하고..
진짜 궁금합니다..
많은 답변 바랍니다..
IP : 203.231.xxx.2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12.20 9:21 AM (210.94.xxx.51)

    의외로 연금저축 하시는분은 별로 없는거같아요.. 친구들이나 선배들,,
    가까운 중년, 노인분들을 보자면,
    친정부모님은 부동산(아파트, 땅)과 현금, 공무원연금, 걱정 없으시구요..
    시부모님은 아버님 작은 가게 하시고, 월세(집)와 부동산(땅.. 나중에 파실것) 믿고 계세요.
    근데 시댁은 수입자체가 얼마 안돼서 자식들이 용돈도 조금씩 드려요.

    그리고 답은 아니지만 저도 궁금해서요..
    개인연금저축? 그거 넣어도 물가는 계속 오르고 따라서 지금의 100만원보다 나중의 100만원이 가치가 훨씬 떨어질텐데,
    그런 경우에 방어(다른 적절한 말이 생각안나네요)는 어떻게 하나요?

    저는 현재 삶보다 노후대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참,, 항상 바들바들 떨며사는 편인데요,
    지금은 자산마련시기구요,, 저축으로 종자돈 모아서 일단 집은 장만했고, 여윳돈으로 주식 조금 하고 그러고 있는데,
    사실 뚜렷한 대책은 없네요.. 남편이 잘벌어야 할텐데.... -.-;;;

  • 2. 어쨌든
    '06.12.20 9:23 AM (218.238.xxx.86)

    돈이 최고죠 뭐..허리띠 졸라매서 돈을 마이 모아 놔야죠! ^^

  • 3. 40대
    '06.12.20 10:17 AM (221.140.xxx.188)

    초반인데 젊었을때부터 준비하지않은거 정말 후회합니다..
    개인연금 올해 들었구요
    별로 준비하는게 없네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제일 빠르다고 하니 이제부터라도 해볼려구요
    얼마전에도 자녀한테 너무 올인하지말고 준비하라고하던데
    나중에 후회하지않게 제테트해볼려구요
    집은 작지만 한채있고하니
    은행대출금부터 갚을려구요
    대출이자보다 높은 예금은 없다쟎아요

  • 4. 30대
    '06.12.20 10:42 AM (210.115.xxx.210)

    저는 처녀시절부터 월10만원짜리 개인연금을 붓고 있어요. (10년 납입)
    나중에 자산가치가 떨어진다고 하지만
    어느 할머니가 tv인터뷰에서 "내 손에 매달 현금 10만원만 들어와도 소원이 없겠다"고 하신 말씀을 듣고는
    크게는 못써도 기본적으로 수입이 있어야겟구나 하는 생각에...
    어느 한곳에서 목돈이 콱 들어오는것은 힘들고..
    개인연금 조금, 국민연금 조금, 부동산 월세 수입 조금 이렇게 모아서 생활해야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공무원 아닌이상..)

  • 5. 저도 딱 30중반
    '06.12.21 6:19 AM (58.226.xxx.50)

    3돌지나 내년에 유치원가는 애랑 갓난애..
    남편도 동갑에 연봉 4천...외벌이..
    노후요?? 신경도 못써요..애들 교육비 생각하면 허걱~
    제가 교육비삼아 장기투자 목적으로 펀드며,주식 시작했어요..각 월 10만원씩이라도..
    경기랑 지방에 있는 1억도 안되는 집은 뒀다 뒀다 진짜 필요할때 팔아먹을 예정이고,
    애들 다 키우면 시골에 터잡아서 국민연금이랑 종신보험 싸게 들어놓은거
    그거 믿고 우리먹을 식량만 농사지으며 살려구요..
    우리 부부다 도시에 미련이 없다는게 노후준비네요..흐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9912 해야할까 1 1학년 영어.. 2006/12/19 203
329911 유치원 선생님 선물..뭘로 하면 좋을까요? 7 선물 2006/12/19 613
329910 장터때문에 44 야밤에 2006/12/19 2,395
329909 연세 많으신 어머님, 아버님.. 몸보신할만한게 뭐 있을까요?? 3 며느리 2006/12/19 338
329908 도대체 뭐가 그렇게 궁금하세욧!! 7 시어머니 2006/12/19 1,170
329907 서울 근교 눈썰매장 추천해주세요~(용인쪽) 1 친구들 2006/12/19 191
329906 12월달 카드대금이나 보험료 신규로 낸건 연말정산에 포함 안되나요? 3 소득이 2006/12/19 213
329905 처음왔어요. 둥구머리 댁.. 2006/12/19 190
329904 제과제빵 자격증 많이 어려울까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6 도전! 2006/12/19 587
329903 다형홍반에 대해 아시는 분 계세요? 홍반 2006/12/19 218
329902 세상이 참 무섭군요. 18 2006/12/19 3,032
329901 아~~ 우울합니다... 8 익명의힘 2006/12/19 1,042
329900 코스트코의 거위털이불이나 마이크로화이바이불솜 어때요..? 2 알려주세요 2006/12/19 600
329899 요즘도 청약에 비리가 있을까요? 3 궁금이 2006/12/19 381
329898 내셔널 지오그래픽. 정기구독 하고 싶은데 어떨까요?? 6 2006/12/19 307
329897 전화기 기본요금이 얼마인가요? 티비도 무언가 가입해야하나요? 7 전화기 2006/12/19 346
329896 보관이사를 했는데 분실,파손된것에대해 책임회피를 하네요.. 나몰라대한트.. 2006/12/19 218
329895 교양도서 한권씩만 추천해주세요. 8 무식탈출 2006/12/19 558
329894 심심하다고 전화하시는 시어머니.. 9 으흣 2006/12/19 1,442
329893 이번 주말에 전라도 여행을 할까하는데요.. 4 클수마스 2006/12/19 461
329892 아기 보험을 가입하려고 하는데.. 4 보험 2006/12/19 221
329891 산후다이어트. 언제쯤 시작하는것이 좋을까요? 2 산후 2006/12/19 303
329890 추천해주세요. 1 마누라 2006/12/19 199
329889 아이가 자꾸만 코가 막히고 킁킁거려요~~~~ㅠㅠ 7 걱정걱정 2006/12/19 626
329888 이럴땐 어떻게 써야죠? 2 예절녀 2006/12/19 466
329887 식당에가보니 에 보면 광고글느낌 나는 거 있지않나요? 10 ... 2006/12/19 1,213
329886 서울에서 가장 이쁘고 아름다운 그리고 가장 가까이있는 바다? 7 문의 2006/12/19 787
329885 아기 머리에 혹이 났어요 ㅠㅠ 2 걱정.. 2006/12/19 229
329884 친정 같고 언니 같아서 여기에... 7 어렵고 힘든.. 2006/12/19 1,368
329883 광주 퇴촌 스파그린랜드에 가보신분 2 혜정맘 2006/12/19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