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맘으로 8세,3세의 남매를 두고 있습니다
제가 고민하는건 8살짜리(초등1) 딸때문입니다
엄마가 직장을 다녀서 그런지 통 공부에는 관심이 없고 친구들에게만 집착해서 놉니다.
엄마도 없는 집에 아이들 데려와서 놀고 거짓말도 약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큰 아이때문에 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저의 직장은 휴직후 복직은 할수 있습니다
저는 직장에서 어느정도 고참으로 급여도 좀 있고 승진도 해야합니다. 여러가지 경제적, 복직후 여러가지
상황때문에 망설이고 있는데 저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라면 휴직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나이를 키워보신 선배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제가 집에서 아이를 돌보면 여러가지 상황이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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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는것이 좋을까요
^^^ 조회수 : 400
작성일 : 2006-12-18 12:57:10
IP : 211.114.xxx.8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12.18 2:51 PM (125.177.xxx.4)제 생각엔 지금 엄마가 많이 필요한 때 같네요
얼마동안 인지 모르지만 쉬시는 동안 아이한테 사랑 많이 주시고 함께 시간보내세요
아이 크는거 잠깐이지요 좀 더 있음 엄마 있는거 싫어해요
공부도 봐주시고 같이 과자도 만들고 공연이나 영화도 보고요
우리딸이 8살 이라 그런지 저는 꼭 필요한 시간이라고 권하고 싶어요2. 복직...
'06.12.19 1:27 PM (163.152.xxx.45)복직할 수 있는 여건이라면 전 휴직합니다.
무엇보다 엄마가 필요할 시기에 그 옆에 있어 줄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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