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의 로긴이라 감격스러운데 사실 검색을 해 보니 11월 25일 이후 처음이네요. 아주 오래는 아니지만 82가입하고 이렇게 장기간(?) 로긴을 안 하다니 제가 놀랍네요.
그간 살림 좀 힘을 주느라...청소도 좀 하고 아이들 간식도 해 먹이고 저도 잠 좀 푹 자고 했습니다.
매일 안 와보면 큰 일이라도 나는 줄 알았는데 그럭저럭 살아지더라구요.
꼭 필요한 일이 아니면 인터넷 들어와 보는 일 자체를 아주 안 해 보았는데 그 역시 할만 하더라구요.
그래도 다시 들어와 보는 건...뭐랄까 친한 친구를 만나는 기분...그거예요. 저 혼자 반가워 몇 자 적고 가 봅니다. 밀린 글들이 제법 많네요. 얼른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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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
*** 조회수 : 388
작성일 : 2006-12-16 01:04:11
IP : 219.254.xxx.1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_^
'06.12.16 3:08 PM (203.251.xxx.73)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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