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은지 6개월 되었어요 ..
이번주 주말에 결혼식 있습니다.
입을옷이 없네요 .. 큰애보다 살도 더디빠지고
사실 아직도 임부복입고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결혼식장까지 입고갈수가 없어서
몇일전부터 가장 큰바지를 골라놓고
잠궈지기만 하라는 심정으로 거의 굶고있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하면 어찌어찌 들어갈것 같기도 한데
그 바지역시 임신전에 입던 바지도 아니고
큰애때 결국 살못빼서 큰사이즈로 산다고 산거였는데
이제 그마저도 안맞다니 .. 정말 좌절입니다.
이렇게 계속 굶다가 결혼식장 가기전에 쓰러져서 병원부터 가는거 아닌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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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다가 쓰러지겠어요 ㅠ.ㅠ
애기엄마 조회수 : 835
작성일 : 2006-12-14 01:11:39
IP : 124.57.xxx.5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12.14 1:15 AM (220.93.xxx.227)너무 무리해서 살 빼지 마세요.
그러다 큰일나세요...
예식장엔 가시되 사진을 안 찍으면 안될까요?
남의일 같지가 않아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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