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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입니다
괜히 나만 못나보여 참 속상합니다. 자격지심이겠지요...
남보다더 멀게느껴지는 친정언니때문에 오늘은 더 슬프네요......
정말로 다정한 자매분들이 부럽습니다.
서로 신뢰하구 존중하구 아끼구 사랑하구...저와는 먼 얘기네요...
오늘따라 이기적인 언니가 더 밉습니다.
다른 분들은 여자형제와의 사이가 어떠신가요?? ㅠㅠ
1. ^^
'06.12.12 8:08 PM (125.186.xxx.80)언니때문에 속이 상하셨나 본데요...
그래도 결국 님을 가장 사랑하고, 생각하고
가장 어려울 때 든든한 빽이 되어 줄 사람은
친언니, 가족일 겁니다~2. 저는
'06.12.12 8:08 PM (219.254.xxx.252)철없는 동생과 한바탕했는데... 퍼줘도 퍼줘도 끝이없고 사치와 허영심에 날뛰는.. 이젠 지겹습니다.
3. .....
'06.12.12 8:14 PM (58.148.xxx.76)어릴때 하도 싸워서(격투와 폭력영화 수준으로..) 지금은 뭐....
다 잊어먹고 잘 지냅니다.
그게 다 핏줄이니 그런가 싶네요..4. 저한테
'06.12.12 8:35 PM (220.75.xxx.143)사기치고 연락끊은 여동생을 처음엔 미워햇는데 이제는 불쌍하게 생각됩니다. 오죽하면 그랬을까하는.....
5. 넋두리
'06.12.12 8:45 PM (124.53.xxx.214)하두 속상하길래 글이라도 남기면서 내속을 달래구 있었습니다.방금 언니한테 문자가왔네요
오늘 유난히 더 심했다구 본인도 인정하나봐요.. 미안하다네요..
이곳에 글남긴줄알면 저 죽겠지요^^
괜시리 언니한테 미안해지네요^^6. 잠오나공주
'06.12.12 9:06 PM (59.5.xxx.18)ㅋㅋ 이렇게 말하고 푸는거죠 뭐..
제 동생도 나중에 이러겠죠??
뭐 어때요 없는데서는 나랏님 욕도 한다는데요..
원글님도 제 동생처럼 착하고 착하신 분인가봐요..
남들보다 못한거 같고 내가 쳐지는거 같고..
그래서 속상해 지려고 하는 적이 많아요..
그냥 사는게 다 똑같겠지 하면서 혼자서 위로합니다..
오늘도 그랬어요..
걱정 거리 아닌데.. 혼자 걱정하고 우울해 하고..
그러면서도 인터넷 하면서 키득키득 웃고..
저 싸이코 같죠?? 싸이코 되야 이 험난 세상 살아가죠...
모두 미친X처럼 웃고 엔돌핀을 만들어 보아요..
전 변태처럼 흐흐흐흐.. 웃을랍니다..7. 잠오나공주
'06.12.12 9:07 PM (59.5.xxx.18)저 웃는데 눈물이 나는 이유는 뭘까요?? 흐흐흐흐..
8. 넋두리
'06.12.12 9:13 PM (124.53.xxx.214)잠오나공주님^^ 미친*은 저네요..북치구 장구치구..이런표현이 맞는건가??. 암튼 이렇게 우리 자매의싸움은 또 넘어가게되네요..그냥지나쳐도 될 제 넋두리에 댓글 달아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저두님^^ 저한테님^^동생분 너그럽게봐주세요..언니니까 믿거라하구 그러는걸거예요.. 우리동생들은 그런 언니가 참 든든하답니다^^ 그러니까 언닌게지요....ㅋㅋㅋ9. 저도
'06.12.13 6:51 PM (220.73.xxx.224)저도 너무 이기적인 언니가 있어요.
어렸을때부터 남들한테만 잘하고,가족들은 나 몰라라 하지요.
그러면서 온갖 사고 치는건 가족들이 다 알아서 막아주길 바라고요.
샘도 어찌나 많은지 동생들 잘 되는것도 못 봐요.
나이 먹으면 철 들 줄 알았는데..여전해요.
차라리 남이면 안볼텐데.. 당할때마다 다시는 안도와줘야지 하면서도 그 핏줄이 뭔지 다시도와주게되고..
정말 언니가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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