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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더 맛있는 날씨네여

딱서니 조회수 : 422
작성일 : 2006-12-08 16:44:55
안녕하세여
귀차니스트라서    가입도안하구   늘  눈팅만  하다   이번에    가입한  새내기에여(__)
연이틀    날씨가  우중충하니  괜시리   날씨탓만   하면서   커피만   연거푸  마셨네염
결혼  4년차구,,,  아직  아이는  없구,   현재  백조랍니다..ㅠ.ㅠ
맞벌이였는데,.. 백조된지  4개월차로,    저녁에   들어오는  사람(신랑)만  없다면
하루  왠종일    귀차니스트의  모든것을     보여줄  각오로  뒹굴뒹굴  하고있네영
그런데  어제   울신랑(평소  퇴근후엔  스포츠채널에  모든것을  검)이   컴앞에있는  제게 오더니,
측은하고  불쌍한  시선으로하는말   '니  머리 언제감았냐?  이젠  완전히  아줌마네 '
이러더군여............컥
진짜   요즘  모든것이  귀찮아서   완전히  풀어져있는건  사실이지만,,,,,,울랑이의  그말을 들은 순간
울컥    울고말았네여.........

괜시리    더  커피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날이라,  주절주절  글올립니다.

IP : 59.20.xxx.2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6.12.8 6:07 PM (59.86.xxx.202)

    제 얘기 써놓은줄 알았네요 ㅎㅎ
    저도 결혼4년차(12월말 결혼기념일)에
    연몇일새 일회용커피를 얼마나 자주 타마셨는지 몰라요
    이제 아기도 곧 가져야 하는데 조금 걱정되긴해도.. 어쩌나요
    날씨가 이런것을..
    전 지금 직딩이긴 한데, 재택이거든요.
    청소나 설겆이는 바로바로 해버리는 성격이라 좀 괜찮은 편인데
    저 씻고 가꾸고는 어찌이리 힘든지요?
    가끔 저녁에 남편이랑 외식할때 머리 엉망으로 나가앉아있으면
    남편이 "**이~ 아줌마 다 되았네~" 이러고 날리면,
    전 "그럼~ 년수가 몇년찬데~ 당근이지" 이러고 날려줍니다.
    아.. 쓰다보니 부끄럽네요 ㅡ.ㅡ
    자자 세수하러 가자~~

  • 2. 그러구
    '06.12.8 10:39 PM (220.75.xxx.143)

    싶을때가 있지요? 전 블랙으로 진하게 마시는 스탈이라, 서너잔 마시면 속쓰렸어요.프림 설탕 넣기도 귀찬아서리.......................

  • 3. 저도
    '06.12.9 1:22 AM (211.207.xxx.131)

    커피 무지좋아합니다. 때를 가리지않고 땡기면 마시지요.
    요즘은 아침식사후 남편과함께 원두를 내려서 은은한 향기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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