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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치아때문에 걱정이 태산인 맘 입니다...아이 치아가 거꾸로 있었분 계신가요?

예원엄마 조회수 : 703
작성일 : 2006-12-08 12:37:03

저희 아이는 다섯살 입니다...

치과에서 영구치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가운데 윗니 두개가 영구치 말고 치아가 2개가 더 있는데....(뭐라 설명해 주셨는데...기억이 안나네요...)
그 중 하나가 이가 거꾸로 있다고 합니다...

그냥 아래로 자라는 이면 이가 나올때 빼기만 하면 된다고 하는데...
이 거꾸로 자리 잡은 이는 반대 방향으로 자라기 때문에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주위에서 이런일을 들은 적이 없고....
수술이라는 말에 겁부터 나고....

혹, 이런 증상에 대해 아시는 분이 계시면 한줄의 댓글이라도 저에게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IP : 125.130.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과용치(?)
    '06.12.8 12:47 PM (121.155.xxx.50)

    라고 하죠...

    저희아이 3주 전쯤에 윗니 잇몸 속에 있는거 째서뺐습니다...
    4살때 엑스레이 찍어서 알았는데요..지금은 7살이고요..

    저도 이가 내려와서 빼면 될줄 알았는데 저희 아이는 안내려오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리다가 빼줬습니다..

    마취할때 잠깐 아파하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 2. ...
    '06.12.8 12:55 PM (211.58.xxx.168)

    과잉치예요.
    저희 애가 어렸을 때 거꾸로 자란 이가 자라나와서 길게 자라기를 기다렸다 뽑은 적 있구요.
    하나는 영 안 나와서 수술했는데 부분마취하고 금방 했어요.
    대학병원이었는데 5만원 정도?였으니까 큰 수술은 아니었겠죠?
    아쉬운 점은 이가 좀 비뚤게 자라고 있다는 점이에요.
    아이 어리면 전신마취 해야하니까 7살 때부터 6개월에 한번씩 엑스레이 찍어보고
    최대한 늦게 했어요.

  • 3. 과잉치..
    '06.12.8 1:30 PM (219.248.xxx.121)

    위치에 따라 그냥 입천장에 묻어 두어도 되는 경우도 있고, 꼭 빼야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엑스레이 찍어 보고 빼자고 하셨으면 아마 빼야 하는 경우인가 봐요.
    수술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보통 입천정을 째고 파 내기 때문에 수술 후 며칠동안 아프고 식사가 불편할 수 있어요.
    과잉치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니고 흔한 경우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의 진료 협조 정도나 치아 발육 상태에 따라 치과에서 알려주는 적절한 시기에 수술하시면 됩니다...

  • 4. 과잉치
    '06.12.8 1:39 PM (125.129.xxx.77)

    과잉치루 검색하시면 더 많은 정보 얻으실수 있을거에요..
    저희 아이두 거꾸로 밖힌거 하나 정상으로 하나 그것두엑스레이보니
    앞니 유치와 영구치 사이에 당당하게 있더라구요..
    3살무렵 발견했는데 그땐 전신마취해야한다해서 안하구 있다가
    얼마전(7살)에 했는데 조금 일찍할걸하고 후회 했어요..
    너무 걱정하지마시구요..
    게시판 검색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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