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동동주나 한잔하실분~~~
요즘 가슴이 갑갑해서 한숨만 나오네요..
딱히 이유도 없어요..그냥.
오늘은 날씨까지 이러니,,,
맨정신에 집에 들어 가기가 싫어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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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오는데..
파전 조회수 : 367
작성일 : 2006-12-07 15:06:01
IP : 59.21.xxx.2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12.7 3:12 PM (222.104.xxx.157)전 틈새라면에 빨계떡이나 묵으로 갈까해요... 날씨가 이러니 먹고싶네요..
동동주 꼭 드시와용..2. 전 떡볶이
'06.12.7 3:15 PM (211.207.xxx.205)먹고싶어요
먹쉬돈나( 지난달 말에 넓은곳으로 이전했다는데 아직 못가봈거든요)
아님 홍대앞 조폭떡볶이...
아~~~ 홍대 생각하니까 노사이드에서 오코노미야키도 먹고 싶고
요기에서 김치말이 국수도 먹고 싶고,, 하타다분코 라면도 먹고싶고...
으으으으~~
에혀~~누룽지나 만들어 씹어먹어야겠네요/3. 저도
'06.12.7 3:52 PM (222.106.xxx.199)동동주에 해물파전..
먹고 싶은데..
우리집 남자가 먼저 선수쳤네요.. ㅡㅡ;;
(아이들이 어려 둘중 하나는 일찍 들어가 아이들 돌봐야해요..)
아, 먹고시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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